“박은정 보유당“도 버려선 안되겠죠…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의 선전이나 유미한 승리를 거둬야 할텐데요… 지난 총선 “지민비조”처럼 진보지지층이 “clever voter”역할을 하시길요 ㅎㅎ
2018년에 이미지만 내걸고 대통령 화보집으로 지선 이겼던 구청장들 다 무능하게 자리도 제대로 못 지키고 쫓겨났으니 더더욱이요.
검찰출신 비례 초선의원이 그렇게 잘했으면
정당 지지율이 그렇게 나올리가요.
12명이나 국회의원이 있는데 말입니다.
박은정 없었으면 존재감조차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