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호스 1.0
위 영상에서는 그것으로 만들었다는 영상 퀄리티를 보시면 되고,
제작사 불명으로 설명하지만, 실은 알리바바 그룹의 타오텐그룹에 속한 조직이 제작했다고 합니다.
영상 분야는 이로써 전기를 맞이 한 것 같습니다.
씨댄스 2.0을 넘어선 모습이고,
이 정도 퀄리티라면 올 해 안에 상업 영화의 제작이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을 듯 합니다.
예전부터 AI특유의 느낌 때문에, 아무리 영상 퀄리티가 높아 보여도 상업적으로는 무리라고 말해왔습니다.
반박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광고를 비롯해 가성비와 아이디어를 무기로 활용하는 선이라고요.
이게 말로는 설명이 어려웠지만, 위의 영상을 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습니다.
여기에 캡컷과 같은 어떤 툴이 더해진다면... 짧은 실사 광고 영상은 생각 보다 빠르게,
상반기 내에 그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이미 사용 중인 곳들이 있지만... 이 정도 되어야 본격화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보강 된다면 연말 즈음에는 진정한 분기점이 찾아 올 것 같습니다.
알려주신 gemma4 덕분에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4b 모델도 정말 쓸만하네요.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때 번역 말씀하셨던 것 아니었나요.
번역이면 차고 넘칠 것 같습니다.
하네스 연구도 좀 하시면 훨씬 더 나아질 것이고요.
음... 혹시 지피티 코덱스를 쓰신다면,
번역에 필요한 원하는 하네스를 설계해 달라고 한 후,
그 내용 중 필요한 부분만 생성해 달라고 해보세요.
제가 전에 쓰기로는 특정 용도에 따라
AI가 같은 단어를 매번 다르게 표현하는 부분 때문에
용어집을 만들어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내용이 길다면... 메모리 MCP를 붙이기도 하고요.
근데 이것도 이제 얼마 안남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이게 종잡을 수 없습니다.
이거 조금 남았다.. 싶은데도 그 조금이 오래 걸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한참을 기약이 없다 보다... 하는데 어느새 훅 좋아져서 나오기도 하고요.
지금은 거의 다 온 것 같음에도...미세한 부분들이 남은 것들은...
그래서 조금 넉넉 잡고 본문에 연말까지.. 라고 해두었습니다.
늦어도 그 정도면 되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장편이나 그렇지
짧은 영상은 또 그 디테일을 잡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본적 방법은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