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 인사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고,.. 제가 우리 회원님들께 도움을 요청드렸으니 결과도 알려드리면서 감사의 인사도 드리는게 맞는거 같네요.
저는 울산 동구 기초의원 다 선거구에 지원한 최형길 이라고 합니다. 총 3명이 지원했고 치열한 면접과정과 자기 증명의 시간을 거쳐
2명으로 경선이 압축 되었습니다. 한명은 저, 그리고 다른 한분은 20년간 지역을 지켜오시면서 지역위원장도 하고, 구청장 출마와 국회의원 출마 이력도 있으신 이번에 재선에 도전하시는 구의원님이셨어요.
권리당원 ARS 투표로 경선이 진행 되었고, 당연히 제가 떨어졌습니다. ㅎㅎㅎ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선거 우리 동구 민주당 위해 열심히 도울 생각이고요, 계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제가 정치에 입문한 계기는 철저히 이재명 대통령님 덕분입니다. 그 분의 삶을 보면서 나도 그 분 처럼 되고 싶고, 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는 대동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울산 시당에서 경선대상자들 연설회가 있었는데 거기서 연설의 주 내용도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아마추어 같아서 부끄럽네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동구를 만들고 싶다. 제 아이디 처럼 제가 우리 지역 주민들의 낭만적인 바람막이가 되어드리고 싶다 였습니다.
아래 영상 링크 걸어놓겠습니다. ㅎㅎ 못생긴 얼굴에 부끄럽지만 한번씩 봐주십시오ㅎㅎ 언제나 큰 가르침 주시고 또 어떤때는 큰 기쁨 주시고 제가 뻘? 소리 할 때 호되게 야단도 쳐주시는 클리앙 회원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영상의 59분 경 부터 제가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9IL1Th821FQ?si=jwwYEamp0F5DQ9as&t=3553
하겠습니다!
한 30명 밖에 안되는 방인데 동참 부탁드려도 될까요. 동구 발전 위해 여러가지 아이디어 공유 목적으로 만든 방입니다.
더 발전한 모습으로 더 많은 비전으로
지역에서 보다 탄탄한 입지를 갖는 정치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담에는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