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달러 강제매각 가짜뉴스' 게시된 포털에 자료보존 요청 | 연합뉴스
"글 게시자 탈퇴 대비…압수영장 집행 앞서 모든 조치 중"
중동발 경제 위기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포털사이트에 글 게시자에 관한 자료 보존 조처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달러 강제매각설'과 관련한 허위 글을 쓴 게시자에 대한 개인정보 등의 자료를 그대로 보존해달라고 포털인 N사 등에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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