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대충 보니 물질 자체가 빛보다 빠른 것은 아니고, 빛으로 만들어진 소용돌이의 패턴이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뭐 그런 내용 같습니다. 실제로 정보전달도 빛보다 빠르지도 않다고 하고요. 간단한 비유를 하자면, 바닥에서 1cm 떨어진 채 수직으로 세워진 연필 100개가 연속으로 늘어서있다고 가정하고 매스게임 하듯이 순서대로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첫번째 연필과 마지막 연필이 떨어지는 시간차가 중분히 작다면 패턴이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는 있겠지요.
@님 질량이 없으니 위배되는것은 아니지만 실제로는 빛이 도달후에 그림자가 생긴대요 만약 더 빨리 혹은 동시에 생긴다면...시간은 흐르는게 아니라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펼쳐져있다는것을 증명하는것일듯요..
철쇄아
IP 59.♡.212.64
04-08
2026-04-08 21:57:17
·
일종의 착시입니다.
광자 와류에서 밝기가 0 인 위상 지점이 빛보다 빠르게 이동했다라는 건데, 내용을 디테일하게 보지 않아서 해당 위상 이동이 연속적이었는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다시 보니 점프에 가깝군요) 이건 물질이 이동한 게 아니라, 물질 사이의 빈 칸이 이동한 것에 가깝습니다.
이를테면 두더지 게임 같은 건데... 두더지가 빼곡하게 차 있는 두더지 게임에서 한 칸만 비어 있습니다. 이 칸에서 두더지가 튀어나오면서 동시에 아주 먼 다른 칸에서 두더지가 사라집니다. 빈 칸을 동일한 대상으로 취급한다면 시간차가 아주아주 짧은 경우 빈 칸이 빛보다 빠르게 이동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실제로 이동한 것은 없습니다. 칸의 상태가 변했을 뿐입니다.
파도가 먼 바다에서 다가올 때, 실제로 물이 이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파도가 치솟았다가 가라앉았다가 하는 단면을 보면, 그저 그 자리의 물이 근처를 빙글빙글 돌고 있을 뿐입니다. 파도의 위상이 이동한 셈입니다. 그 속도를 우리가 파도의 속도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그것은 어떤 대상이 이동한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에도 광자 자체나 어떠한 에너지 혹은 정보가 이동한 게 아니라서 상대성 이론에 위배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두리누루
IP 211.♡.53.179
04-08
2026-04-08 22:08:41
·
@철쇄아님 그런거였군요
drop2voicing
IP 39.♡.59.163
04-08
2026-04-08 22:06:58
·
주말..
ThunderGurum
IP 49.♡.46.18
04-08
2026-04-08 23:00:29
·
삧은 두배정도 더 빠르지 않을까요.
Pacman
IP 118.♡.66.172
04-14
2026-04-14 21:34:50
·
@ThunderGurum님 그렇군요, ㅃ~빛은 3배 정도 빠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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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 제가 제일 빠를수도....요
쉬는...은 빠르더라구요
빛의 위상특이점이라는 얘가 빛보다 더 빠르대요
엄청난 성능의 슬로우카메라로 찍어보니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이동하더라랍니다
측정 오류에 한 표 던져봅니다..
잊을만 하면 이런 연구 한 건씩 나오네요...
어찌나 빠른지 쭉쭉 늘어납니다
비행기 속도보다 아주 많이 느립니다...
제가 말한 상상력은 물리적인 전기적신호가 아니라 ”상상적 설정”이라 하겠네요 ㅎ
전 개인적으로 “소설가의 상상을 과학자가 만든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창시할 예정인 "참진리 아버지 사랑교"의 기본 교리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당연히 제가 교주.. 십일조 대신 오일조 걷고.. 지름 감사헌금, 신차구입 축복헌금, VGA업글 감사헌금 걷고 말이죠..
최첨단 종교단체의 그래픽카드 부두3를 헌납하겠습니다
이것과 양자얽힘을 이용해서 통신할수 있다면 빛보다 빠르게 전달하는 방법이 생기지않을지...
빛의 느린속도를 극복해서 지구반대편과 ping의 한계없는 fps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오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과학자도 고민을 하네요. 정보 전달은 빛보다 빠를순 없으니 늦겠으나, 그림자의 속도가 빛보다 빨라도 물리법칙에 위배 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만약 더 빨리 혹은 동시에 생긴다면...시간은 흐르는게 아니라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펼쳐져있다는것을 증명하는것일듯요..
광자 와류에서 밝기가 0 인 위상 지점이 빛보다 빠르게 이동했다라는 건데, 내용을 디테일하게 보지 않아서 해당 위상 이동이 연속적이었는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다시 보니 점프에 가깝군요) 이건 물질이 이동한 게 아니라, 물질 사이의 빈 칸이 이동한 것에 가깝습니다.
이를테면 두더지 게임 같은 건데... 두더지가 빼곡하게 차 있는 두더지 게임에서 한 칸만 비어 있습니다. 이 칸에서 두더지가 튀어나오면서 동시에 아주 먼 다른 칸에서 두더지가 사라집니다. 빈 칸을 동일한 대상으로 취급한다면 시간차가 아주아주 짧은 경우 빈 칸이 빛보다 빠르게 이동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실제로 이동한 것은 없습니다. 칸의 상태가 변했을 뿐입니다.
파도가 먼 바다에서 다가올 때, 실제로 물이 이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파도가 치솟았다가 가라앉았다가 하는 단면을 보면, 그저 그 자리의 물이 근처를 빙글빙글 돌고 있을 뿐입니다. 파도의 위상이 이동한 셈입니다. 그 속도를 우리가 파도의 속도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그것은 어떤 대상이 이동한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에도 광자 자체나 어떠한 에너지 혹은 정보가 이동한 게 아니라서 상대성 이론에 위배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