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na.co.kr/view/GYH20250604001900044
2025년에 치뤄진 대선 때 경기도에서 이재명이 김문수를 약 14.2%의 차이로 압도했기 때문이죠.
현재 경기도는 민주당이 강세인 지역이에요.
저기서 약 1년 뒤에 치뤄질 예정인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저거랑 큰 차이가 나지는 않을 듯하네요.
"추미애의 미래는 화창하다!"

https://www.yna.co.kr/view/GYH20250604001900044
2025년에 치뤄진 대선 때 경기도에서 이재명이 김문수를 약 14.2%의 차이로 압도했기 때문이죠.
현재 경기도는 민주당이 강세인 지역이에요.
저기서 약 1년 뒤에 치뤄질 예정인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저거랑 큰 차이가 나지는 않을 듯하네요.
"추미애의 미래는 화창하다!"
경기도지사 선거에는 진짜 많이 준비해서 나와야 합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워낙 높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은 듭니다만,
그래도 정말 많이 준비하고 나와야 합니다.
추미애 후보는 하남에서 당선 될때도 표차이가 많이 나지 않았습니다.
경기도 본 선거에서는 "검찰개혁" 이런 단어 쓰지말고 "더 나아지는 경기도민의 삶"과 관련된 슬로건으로 가야 합니다.
추미애, 경기 하남갑 ‘1%P 차이’ 당선···6선 고지 밟았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04110355001
민주당이 175석으로 압도적으로 이긴 선거였습니다.
그 선거에서 아슬아슬하게 이긴 것입니다.
지금 여론은 대통령의 지지율과 연동되어서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본 선거로 가면 많은 흑색선전과 마타도어가 남발하게 됩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당연히 이길것이라 생각되지만, 그럼에도 겸손하게 낮은 자세로 경기도민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이준석도 화성을 여론조사에서는 상당히 밀렸지만, 지역 아파트를 돌아다니면서 맞춤 선거공략으로 표를 가져왔습니다.
(물론 뻥카로 다 날린거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움직입니다.)
대통령과의 친밀도를 최대한 올리고, 김동연 후보의 좋았던 점을 계승해서 계속 가져가겠다는 점을 강조해야 하며,
한준호가 제안했던 좋은 정책들은 흡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민주당 서울시 후보가 결정되면 스킨십을 활용해서
경기도와 서울시가 같이 동반성장한다는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법사위원장의 일을 하느라고 바빴기 때문에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는 미진한 모습을 보여줬을 수 있지만, 당선이 된 이제는 여유로운 추미애가 스스로 잘할 수 있겠죠. 목표를 10% 이상의 격차를 내는 것으로 잡으면 좋을텐데, 현실적으로는 8% 정도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왜냐하면 앞서 말씀을 드렸던 중도층 사이에서의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그래도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래요.
이 부분을 극복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할 거 같더군요.
굳이 피해도 되는, 여러모로 어려워서 기피하는 자리들을 많이 맡으셨습니다. 그것만으로 존경합니다.
회사생활 오래 해보면 알잖아요, 그게 어떤 의미인지...
이찍은 이찍이죠
세상에 젤 어이없는게 뭐하나 맘에 안든다고 쵝악의 수를 듀는 거죠
대다수 시민이 그리하면 어쩔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