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항고심 뒤 거취 결정, 장동혁 사퇴해야”···당 지도부 “민주당만 돕는 꼴”
32분 전
“표적 배제 공천… 장동혁 체제 선거 최대 장애물” 맹폭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6선 주호영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대구 수성갑) 의원이 무소속 출마 여부에 대해 “항고심 판단을 끝까지...
....
....
주호영 “이번 지선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사퇴가 가장 큰 선거운동”
3분 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6선 주호영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사실상 사퇴를 요구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
....
우리...장대표...
그만...좀...괴롭...히십시요...
장동혁 종신 당대표 가야죠
절대 사수 장동혁!!!!!
장대표는 뚝심있게 밀어붙여야 합니다.
이번 지방 선거 끝나고 나서도,
계속 국힘 대표를 해야 합니다.
끝까지 버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