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님
지지자들이 뭐가 되나요ㅠㅠ
결과는 깔끔히 승복하는게 맞습니다.
이미 다른 분이 당선이 됐잖아요...
그냥 ‘축하한다.’ ‘더욱 정진하겠다.’ 이런 말 한마디 하고 끝내면 되잖아요...
지지자들이 득표율을 볼 수가 없으니, 가산점 없었으면 본인이 당선이 됐다는 마음에서 그런 말씀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아쉬움의 표현이 아니라 상대를 깎아내리는 말씀은 너무 너무너무 잘못됐습니다.
본인의 속마음을 숨겨야 할 때는 숨겨야 합니다. 말씀 안해도 지지자들이 다 알아요.
추미애 의원님 지지자들도 다음 경선 때 언님 지지자가 될 수도 있는 거 잖아요. 마무리를 이렇게 하시면 어떻게 하나요...
저도 짜증이 나지만 추미애의원님 이번에 제발 열심히 해주라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싫다는 의견은 표명해도 비난은 안하고 다닌다고요!!! 이러나 저러나 함께 가야하는데 이번 실언을 계기로 준호언님이 성숙한 의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속이 상합니다. 상해...
한준호 의원.. 참 질척질척하네요. 이건 좀 많이 실망스럽더군요.
이미지 좋아지라고 쓴 것 아닙니다. 여기 모공이에요. 지지자로서 할 말하는 겁니다. 경솔 했던게 맞으니까요.
국감에서 말 조리있게 잘해서 좋게 봤는데...
가면 갈수록 실망이네요...
빨리 정신차리길...
준호언님 화이팅 ㅜㅜ...
에이~ 실수는 다른 의원님도 많이 하더구만요.
앞으로 잘 하실겁니다. 마지막에 말씀을 잘못 하셔서 그렇지 공략이행률도 90프로고 똑똑하시고요.
잼프께서 일도 믿고 맡기시잖아요?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저도 좋은 모습 볼 수 있을거라 기대 합니다!
이언주의원님 너무 잘 하시고 계시던데요? 대구 정신차리시라 김부겸 뽑으시라 하시면서 의견 낼 때 잘 내시고 시원시원 하시던데. 잘못은 질책 하되 너무 양극단으로 가지 맙시다.
언주는 민주당에서 의원질 못할겁니다. 차기 총선에서.
부정선거 주장하듯 개표결과를 못믿는 언행
갈데까지 가네요
비방은 백번 잘못한 것이 맞죠.
근데 부정선거 주장하듯 말씀한것은 아닌 것 같아요. 당내 규정이 이번에 득표율 비공개로 됐다고 봤는데 외부사람들이 못 보는 거지 당사자들 끼리는 알지 않을까요? 그래서 아쉬운 소리 하는 거라고 봅니다.
표현 방법을 잘못해서 그렇죠.
당원1인1표제 반대하는 것도 이상했고
조국당 합당 논의 때 이언주랑 짬짜미해서 정청래 당대표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것도 이상했고,
유시민 ABC론에 부들거리며 화 내는 모습도 이상했고,
여론조사 꽃을 잡초라 비아냥 거리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최근 보여준 태도를 보면 뉴수박 같아요.
잉? 1인1표제는 저도 반대하는데요? 중간에 갑자기 70만명 가입한 당원 규명이 안됐잖아요. 조국이랑 합당을 왜 하나요. 1프로대 지지에 성비위 당인데 욕먹을 일 있나요? 주류여당이 왜 야당과 합당 하나요. ABC론은 그분이 잘 못 했으니 여당으로서 목소리
내는게 맞아요. 안내는게 더 이상하죠.
저는 여태 행보 다 잘했다고 생각 하는 지지자 인데요? 다 잘 했는데 이번 유튜브에서 ‘만’ 경솔 했다고 생각해요.
저는 한준호 싫어졌네요
의견 존중합다.
암튼 비방은 죄송합니다.
그런데요, 유령당원 70만명은 가짜뉴스랍니다.
그런 가짜뉴스에 속아서, 당원1인1표라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헌신짝처럼 버리지 마세요.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586
정신차려 한준호!
유튜브에서 경솔 하셨고 밑에 댓글 보니 오늘 열심히 한다고 하셨대요. 우리 준호언님 지켜봐주세요!
어디서 역겹게 화합과 포용 타령을 하나요? 토 나옵니다. 자제하세요.
맞아요. 눈에 총기 가지고 힘차게 하고 계시죠. 믿음직 합니다. 우리 준호언님 응원합니다!
그 60프로 말이죠? 그거 가짜뉴스 라고 합니다.
유튜브 영상보니까 답답해하시고 늬앙스가 가산점 없었으면 됐을 거라는 느낌이였거든요. 제가 지지자라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10프로면 결과가 뒤바뀔만큼 상당히 높은 수치긴 합니다.
그건 그냥 여조이고 본투표랑은 다르죠. 당장 저만해도 여조 안했고요. 영상에 아쉬운 소리가 많고 의원님 말씀 들어보면 2위 느낌으로 느껴져서 하는 말입니다.
산수를 왜 몰라요. 3프로 4프로 차이로 박빙이었으면 가산점으로 1등 2등이 뒤집히는데요? 이를테면님도 정확한 득표율을 모르시잖아요?
어쨌거나 추미애언님이 당선 됐으니 결과엔 승복해야하고, 득표율이 근소하게 차이가 나서 뒤집혔든 아니든 비방은 잘못됐다 말하고 있는겁니다.
2인 경선이 아니라 3인 경선이었어요. 한 후보가 45.5% 이상 얻었으면 둘이 54.5% 이하로 나눠 얻은 겁니다. 근소할 수가 없어요.
그냥 아쉽지만 비방은 잘못되었다라고만 하셨으면 좋을 뻔 했습니다.
과반이 넘었기 때문에 결선이 없잖아요. 만약에 가산점이 없었고 과반이 아니었다면 1위2위로 같이 결선에 가서 또 겨룰수도 있고 3위표를 가져 올수도 있었겟죠. 한준호 의원님이 자신이 있었는지 그건 모르죠. 그래서 한탄하는 영상보고 혼자 귀납추론 해본겁니다. 근소한 차이가 아쉬워서 저렇게 상대방을 비방하는 것인가 하고요.
이렇게 이런저런 말이 나오기 때문에 득표율을 알려주는게 오히려 투명하다고 생각하는데 당에서는 다르게 생각하니 존중하고 있고요.
객관성 결여라고 보시는 근거가 뭔지 궁금하네요.
저는 확률 얘기를 계속하시길래 근거를 말씀드린 건데요.
그리고 저는 특정 의원 욕한 적 없고 오히려 비방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한 쪽인데 비웃음 얘기까지 하시며 상대 지지자를 비하하시는 것은 참 적절치 못한것 같습니다.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멀리 안나갑니다..
제2의 이언주가 뭔가요? 한준호는 그냥 한준호 입니다. 멀리 나오지 마십쇼. 제가 멀리 나갑니다!
어제 밤 개인 유튜브에서 한 말 앞뒤 다 짤라서 박제시켜서 조리돌림하면서
오늘 공식적으로 추미애 후보와 정책연대하고 선거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공식 기자회견까지 한 건 왜 안 다룹니까?
안그럼 낙연이랑 같은 길을 가게 될수도 있어요.
유튜브에서 준호언님 경솔 하셨던 것 맞아요.
지지자라면 잘못은 인정해야해요.
공식 기자회견 하기전에 이미 엎질러졌잖아요... 말을 어떻게 다시 담아요...
그 찰나의 말 때문에 잠재적 지지자들이 실망 했을 수도 있고요. 반대로 생각 해서 준호언님이 이겼는데 상대 의원이 그런 말씀하면 기분 안나쁜가요?
저는 상당히 나쁠거 같은데...
기자회견은 님 덕분에 알게 됐어요. 그나마 다행이에요.
2등 이겠죠. 수능치고 나서 1문제 차이로 2등급 되면 아쉬워서 아쉬운 소리가 나오지만, 아예 성적이 확 낮으면 아무 생각이 안드는 것 처럼요. 바람님은 누가 2등인지 아시나요?
유시민작가가 자기 맘에 안 드는 평론했다고 얼굴이 뻘개져서 영상 찍을 때부터 알아봤습니다.
정치하면 안 될 사람입니다.
그런 말 듣고 기분 안나쁠 사람 누가 있나요. 실수는 작가가 했고요. 돌던진 사람이 잘못이죠.
저는 준호언님 마지막 말 실수가 잘못됐다고 질책하는 것이지 다른 행보가지고 뭐라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지하고 있고요. 오마르님 말씀대로면 여기서 정치 하면 안 될 사람 이잼 말고는 없을 것 같은데요.
네. 계속 지지하십시요. 나중에 어디에 서계신지 보시길.
네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오마르님도 좋아하시는 언님 열심히 지지하시고 화이팅해봅시다!
언님이 누구에요?
민주당에서 잼통팔이 안하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들 듯 하네요. 꼬장은 제가 죄송하고요.
애칭인가요? ㅎㅎ 의원으로 썼다가 언으로 썼다가 하네요. 의원의원 계속 쓰고 다니면 힘들거든요.
국토위 걷어차고 과방위로 가서 언론개혁 성공시키세요.
언론 개혁하겠다고 의원되었잖습니까? 달달한 국토위 보다 조금 쌀쌀한 곳이지만.. 전문분야이기도 하니.. 거기서 언론개혁 성공시키면 다시 봐 줄 용의도 있습니다.
결국 국회의원은 개혁 법안과 시스템 개혁으로 평가받는 자리입니다.
근데, 국회의원이 당원들의 판단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한다? 단순 경솔했다 수준의 해명으로는 넘어가진 않을 겁니다. 적어도 저는요. 한의원 공격한적도 없고, 공격할 일도 없겠지만.
한 표에 대한 태도가 보인 것 같아서요. 저는 뭐 앞으로 굳이.
해명이 아니라 자세 교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대통령을 보지 말고 당원들을 보라는 충고정도 남기고는 싶네요.
다음엔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서 어떻게든 경선에서 이기는 방법을 찾는 쪽에 더욱 힘을 썼으면 합니다.
탈레반 처럼 구는 사람들로 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소신 껏 일할 수 있도록 하려면 당대표나 지자체장 같은 중요 자리에는 대통령께 무조건적인 힘을 실어줄 사람들이 많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민주당은 대통령과 가깝다고 픽 해주는 그런 나이브 한 곳이 아닙니다.
대통령 덕 볼 생각보다는 차라리 당원들한테 몸을 낮추고 당당히 경선에서 이겨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진짜 힘이 될 생각을 해야죠. 아쉬운 행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