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하루에 미팅만 계속하는 상황이 되어서 기억력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회의 기록하는 도구를 사서 쓰고 있는데, 그나마 검색도 되고 할일도 알려줘서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건 할일 목록, 마인드맵도 만들어줘서 좋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미팅 등 기록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동안 하루에 미팅만 계속하는 상황이 되어서 기억력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회의 기록하는 도구를 사서 쓰고 있는데, 그나마 검색도 되고 할일도 알려줘서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건 할일 목록, 마인드맵도 만들어줘서 좋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미팅 등 기록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의 녹음하고 녹음파일을 gpt에 등록해서 노션에 회의록 작성시킵니다.
업계용어나 자주 오타나는건 따로 정리해서 등록해주니 인식율도 좋고 정리도 잘합니다.
도움 받아서 작성하기 시작하거나 다른사람에게 맡기니, 회의 집중도 안되고, 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항상 휴대용 키보드로 주요 의견사항 등을 회의시간 내에 직접 작성합니다.
시니어급이된 지금도 회의록은 제가 씁니다...ㅎㅎㅎ
옆에 노트패드 띄워놓고 적습니다.
중요한 회의는 녹음을 하기도 하는데... 뭐 다시 듣는 경우는 거의 없네요...(대표이사 코멘트 의미 아리까리할때 한번 정도...)
플라우드는 무제한 요금제로..
사용 전에는 휴대폰 녹음도 있고
노션도 좋은데 .. 굳이? 싶었으나 써보니 나름..
원래 뭘 사길 좋아하기도 하고
제 시간이 더 비싸다 생각 해서 만족하고 사용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