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합의를 했다고는 하는데 기사에 보면 그 내용은 아직 명확하지는 않은것 같지만 통행료는 받는 게 확실한 것 같고.
그렇게 되면 어떻게든 유가가 예전만큼 회복은 안 될 거라 또 .. 오늘 유가가 뉴노멀이 될지.
물가도 뭐고 다 오르는 느낌입니다. 빚 안지려고 하고 저축하면서 살던사람은 나름 또 피눈물이...
미국과 이란이 합의를 했다고는 하는데 기사에 보면 그 내용은 아직 명확하지는 않은것 같지만 통행료는 받는 게 확실한 것 같고.
그렇게 되면 어떻게든 유가가 예전만큼 회복은 안 될 거라 또 .. 오늘 유가가 뉴노멀이 될지.
물가도 뭐고 다 오르는 느낌입니다. 빚 안지려고 하고 저축하면서 살던사람은 나름 또 피눈물이...
배럴당 1달러니... 159리터에 1달러...
원유로만 따지면 리터당 10원 내외죠.
통행료 보단 생산시설 타격 입은 게 더 크게 작용하겠죠.
30억 통행료를 내면
원유 1리터당 10원 수준이랍니다.
거기서 정제해서 휘발유가 나오는거니까
실제는 그거보다 조금 오르는정도?
전쟁전 기준으로 10원 오를까 하는정도.
안내던 통행료를 내니깐 아쉽긴 하지만, 그거 피한다고 송유관을 건설하던지 다른 우회로를 찾던지 하는것도 전부 비용이고 유가에 반영이죠...
남의 파이프 사용시 타리프 내는 것도 뭐 당연하기도 하고, 배럴당 1달러 가격 생각하면 꽤 싸기도 하고요...
전쟁 전에 90달러 대였지요. (최저가는 80달러대)
지금 통행하고 있는 유조선 들은 통행료 없이 통행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호르무즈가 이란 것도 아니고 통행료 받게 되면
소말리아 처럼 해적질 하는 거나 마찬가지 인데
국제 사회에서 받아들일지요?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 하긴 하네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오만 영해라 이란 거 맞습니다.
오만도 이란이랑 같이 통행료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엔해양법 협약에 따라 무해통항권이 인정된다지만...
이번 전쟁 당사국인 이란, 미국, 이스라엘은 모두 미가입국으로 협약에 참가하지 않고 있구요.
국제사회에서 어떠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호르무즈 개방하라는 유엔 결의안도 중국, 러시아 반대로 채택 안되고 있죠.
그거보다 더올리는건 글쎄요 쉽지도 않을 뿐더러 그리고 어차피 [지금] 보다 11원 오르는게 아니라 전쟁 이전에 비해 11원인데 전혀 지장 없죠. 사실 100원쯤 올라도 엄청 큰 문제는 아닙니다
민간 업자 + 사용자 국가들... 저울질 하고 낼만 하지 않았으면 사용자 연합 군대가 참전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