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맥스 현장 취소표 노려볼만할까요?
영화를 즐겨보진 않는데 ....
인터스텔라 극장에서 못본건 너무 두고두고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프로젝트 헤일메리 용아맥으로 한번 아이맥스로 봐보려 하는데
이게 정해진 시간에 딱 풀리는게 아니라 완전 랜덤하게 표가 풀리네요
회원등급이 높으면 알리미 서비스도 해준다는데, 그것도 안되고 디스코드 알리미도 있어서 써볼까 했는데
경쟁률이 장난 아니네요 ㅋ 순간 순싯간에 좋은자리를 그냥 삭제되네요 ㅋ
겨우 취소표 하나 잡긴했는데 , 볼만은 할것같기도 하지만 좀 아쉬운 자리인데
용아맥 입장전 현장 취소표 노려볼만할까요?
빨간점이 제자리, 파랑색이 인기많은 앉고싶은 지역이네요 ㅋ
주말 황금시간대도 아니고, 평일 연차내는날로 조조로 잡으려고 하는데도 빡세군요 ㅋ
파란색은 되팔이들 선점이 많아서
취소 불가능 시점 직전에 풀릴 확률이 있긴하죠
헤일메리는, 인터스텔라 느낌의 영화는 아니잖아요;;
상영한지 한달 가까이 돼서 괜찮은 자리 좀 나올겁니다
일반으로 보긴했는데 아쉽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