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폰 배터리도 오래가서 전날 충전해서 출근하고
회사에서 충전하고 집서 놀다가 저녁에 충전하고 자고
이 패턴이면 출장이나 여행 아니면 보조배터리 크게 필요없는데
뭔가 용량별로 사모으고 쟁여만 집에 쟁여만 두게 되네요.ㅜㅜ
앤커 무거운거 1년에 몇번 쓰지도 않았단.....
예전 많이산 샤오미 배터리도 아직 쌩쌩하네요..ㅋㅋㅋㅋㅋ
요새는 폰 배터리도 오래가서 전날 충전해서 출근하고
회사에서 충전하고 집서 놀다가 저녁에 충전하고 자고
이 패턴이면 출장이나 여행 아니면 보조배터리 크게 필요없는데
뭔가 용량별로 사모으고 쟁여만 집에 쟁여만 두게 되네요.ㅜㅜ
앤커 무거운거 1년에 몇번 쓰지도 않았단.....
예전 많이산 샤오미 배터리도 아직 쌩쌩하네요..ㅋㅋㅋㅋㅋ
(동사무소 폐배터리함 이용)
왠만해선 충전할일 없지 않나요? ㄷㄷㄷㄷ
요새 차라리 충전잭 바로 끼우는 5000짜리 작은게 더 유용할때도 있더군요.
네...사놓고 명절에 한번 썼었습니다...
(먼산..)
스테이션에 접점 충전도 가능하고...
거치대 뽑아 가지고 나가야 의미 있는데 집에서만 충전할거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
겨우 참았습니다.ㅋㅋㅋ
집에서 충전하고 사무실에서 충전하고, 차량 이동시 충전 하니 보조배터리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간혹 카페 가더라도 요즘은 콘센트나 충전 케이블이 있어서요.
안쓰는 보조배터리는 남들 나눠주지만.. 신형이 나오면 자꾸 사게 되더라구요..
펠리 3.8 세금 기름만 먹는 하마입니다...
PD 보조배터리만 8개는 되는거 같습니다.
근데... ac 되는넘이 없어서 하나 샀는데
고용량 많아 봐야 별 쓸모 없는거 같아요 비행기 탈때도 무겁고 충전도 되어서 끽해야 2개 가져다니고.
샤오미 1세대(....)도 버렸고....
지금 베이스어스 좀 된 놈 하나만 씁니다. 충전이 많이 느린데 뭐 쓰는데 큰 문제 없어서요....
이젠 미리 안사놓습니다
고속충전기, 3m 케이블...사무실,거실,서재,침실에 맞는..
이거 충전기.케이블 페티시 인가요?
조금만이라도 부풀어오르는 조짐이 보이면 바로 폐기처분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