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시바 총리 재임 중 한일관계 상당히 안정" 이시바 "일본에서 인기 많으시다" | 뉴시스
작년 9월 부산 정상회담 이후 6개월 만에 靑에서 재회
이시바 전 총리는 "1년이라는 짧은 임기였지만 외교에서 가장 중시한 곳은 일한관계 발전이었다"며 "전 세계에 양자관계라는 건 많이 있다. 그러나 저는 일본과 한국의 관계를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관계로 만들고 싶었고 지금도 그렇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 3차례에 걸친 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대단히 인상적이었다"며 "후임자인 다카이치 총리님과도 대단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신다는 보도도 있었고 이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으시다"며 "일본과 한국 간에 정치뿐 아니라 민간 차원에서도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특히 지역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에서 사인요청 받은 이시바
https://twitter.com/shigeruishiba/status/2041713497109885104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김성배 원장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https://twitter.com/shigeruishiba/status/2041688745259516260
정몽준과의 조식 장면입니다.
https://twitter.com/shigeruishiba/status/2041672371413897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