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3일 복귀작은 대학순환버스로 예전에도 함 했었던
273번 버스편이네요.
저도 저 버스 정차 대학교들 중에 하나 다니며 참 많이
탔었더랬죠.
새벽에 청소 여사님들 많이 타시죠... 고생이 많았어서
젊은시절 꽃같은 시절로 돌아가기 싫다는 말 들으니
마음이 짠하네요.
다큐3일 복귀작은 대학순환버스로 예전에도 함 했었던
273번 버스편이네요.
저도 저 버스 정차 대학교들 중에 하나 다니며 참 많이
탔었더랬죠.
새벽에 청소 여사님들 많이 타시죠... 고생이 많았어서
젊은시절 꽃같은 시절로 돌아가기 싫다는 말 들으니
마음이 짠하네요.
저도 그렇고 와이프도 그렇고 너무 고생을 해서 다시는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늘 말하곤 합니다.
돈 걱정 안하고 살 수 있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절대 그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제 말에 조카가 지금 어느 정도 성공(?)하셔서 그러시겠네요...라고 하는데 본문에 인터뷰 하신 분의 마음과 똑같은 마음이었습니다.
IMF 당시 군대 휴가 나와 부모님이 걱정돼서 괜찮냐고 여쭤봤더니 원래 없이 살아서 IMF라고 하는데 큰 차이가 없다고 말씀 하셨던게 30년 가까이 된 지금도 절대 잊혀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