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는 국민의힘 당선자가 더 늘어나는 것은 막겠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어 “보통 국민의 시각에서 저를 봤을때, 쉬운 곳을 택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지역이 있을 것. 그런 곳은 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 국짐 당선자가 더 늘어나는 것은 막겠다.
국짐이 의석이 늘어나는 보궐선거구는 어디일까요?
가장 유력한 곳이 부산 전재수 지역구 입니다.
여기에 조국대표가 민주당과 상의 없이 출마하면 어떻게 될까요?
국짐만 좋은 결과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건상 부산 출마가 좋긴 한데 민주당과 협의 없이는 출마 못합니다.
2. 쉬운 곳을 택하지 않겠다
광주전라도 보궐선거구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경쟁력 있는 민주당 후보가 나온다면 출마가능 합니다.
광주전라에서 민주당 대 혁신당 대결을 펼칠 수 있습니다.
3.남은 곳은 수도권 보궐선거입니다.
여긴 민주당 후보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곳입니다.
여기에 조국대표도 참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후보 단일화를 통해 후보가 정해질 수 있습니다.
조국대표가 지금까지 출마지역을 정하지 못한 이유는 민주당과 협의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일단 민주당이 보궐선거구 후보를 공천하고 정해져야 그때사 조국대표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잘못 판단해, 잘못 선택하면,
정치생명은 끝이 날 것 같네요.
여기서 누가 훈수 두어도
아무 소용 없는 일 입니다.
김어준과 유시민도 곧 조국에 대해 손절칠 것입니다.
너무 조국당 지지율이 낮아서 아쉬운 것은 민주당 내 친문폐족 문조털래유 세력들이 조국당으로 옮겨가기를 원했는데 계속 붙어 있으면서 이재명 대통령 후광으로 먹고 살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조국당 지지율이 15%만 되어도 이재명 지지 당원들이 힘을 조금나 모으면 그 분들 다 조국당으로 갈텐데요....
민주당 발목잡아서 국힘이 승리해도 패착
험지 출마해서 승리 혹은 유의미한 패배까진 기회가 있겠지만
냉정한 평가를 받고 패배한다면 조국도 조국혁신당도 거기서 멈추게 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