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인데
올해 7월 졸업하는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출입국관리사무소가 갑작스럽게 출국 명령을 내렸습니다. 편입 당시 제출한 서류 때문인데, 학생들은 국제 공인과 대학 측 확인을 받았는데도 갑작스러운 조치가 이뤄졌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댓글들...
중국인 불법체류자 들 유학이란 이름으로 돈벌러온것들 죄다 수사하여 강제 출국 그학교에 과징금 어마무시하게 먹여라
대학교라 하고 중국인 비자 발급에이전트일을 하고있는 학교... 폐교가 답이다.
출입국관리소가 뭐가 잘못인거냐. 애시당초 허위문서를 낸 저 범죄자들이 잘못한거잖아
외국유학생들 상대로 불법학위장사하는 지방대들 싸그리 문닫게해라.
대학들아 나라 망치지 말고 그냥 폐업신고나해 제들이 크면 우리나라 앞날이 밝아지냐?
저 중국 유학생들 한국에 공부하러 오는 게 아니고 불법 취업, 불법 택배, 불법 대리기사 등에 취업하기 위해 오는 것임. 외국인 학생들 전수 조사해서 불법 취업 여부를 가려내서 학습이 부족하면 전부 추방해야 함.
대학들 학교랍시고 엄연히 국비지원 받을텐데… 그 돈을 받고도 정상 운영이 어려워 중국 가짜 유학생 받으면… 이런 혈세 낭비가 없음. 폐교시켜야
중국인 유학생이면 중국에서 온갖 가짜 서류 만드는건 기본 이것도 전국 대학 싹다 조사하면 대학학생수 준다고 유학생 대충 검증하고 받을텐데 출입국 사무소에서 조사해봐야한다
대충 ,, 대학교들 학위장사 질타하는 목소리가 크네요
교육부는 이런 학위장사하는 대학들 실태 조사와 문제점 개선 방안 내놓아야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