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조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의 지역구인 하남갑을 언급했다. 조 대표는 “검찰개혁 동지셨던 추 후보가 경기도지사 후보가 되면서 경기 하남이 빌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총선 당시에도) 얼마나 거물 정치인이었나. 그럼에도 하남에서 1%차이, 약 1200표 차이로 이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어느 지역에 가건 험지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양반도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나 보네요 이제는 하남갑까지..... 근데 하남갑에 조국이면 어려울거 같은데요???
한동훈이랑 붙어서 이기는 그림이면
제일 좋을 것 같긴 한데…
하남갑에 민주당이 후보내지 말란 이야기려나요?
어째거나 조국대표는 최대한 국짐이 어부지리 되는 것 피하고 민주당과 경쟁하는 지역을 선택할 것입니다.
아마 민주당과 비공식적이라도, 일정부분 협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남 같은 곳은 3자구도 되면 사실상 어부지리로 국힘후보가 당선될 공산이 큰 곳이니.
아무런 연고도 없는 곳이지만 '너네 후보 출마 하지 말고 나를 내세워 양자 구도 만들자' 로 협박하기 딱 좋은 곳이 하남이긴 하죠.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이재명 대통령 계양갑때처럼 양보를 받아서 넘겨받는 것도 아닌데...
지역구 주민들이 이해를 해 줄까요?
솔직히 이번 경기도지사 출마도... 이 부분에서는 그다지 좋게 보지는 않아서요. (이 부분에서 김동연도 별로였고...)
학연 지연 혈연은 없다 한들... 지역을 위해 노력하고 힘써온 사람이 우선되는게 맞다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이 부분은 왜 빼고 퍼 오셨나요?
조국대표 출마원칙이 담긴 기사 입니다.
동지언어란게 딴 것 없습니다.
글이 왜곡되거나 오해를 사지 않게 글을 퍼 오세요.
20대 대선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정권심판이었다는게 다수의 분석에서 검증된건데 이 악물고 이재명 후보 문제라고 코끼리 다리 매만지시는게 좀 그렇네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은 지지율로도 입증되었듯 진보당, 개혁신당급 인지도고요.
딱 2024년의 선생님 댓글과 같은 논조입니다. 이해가 되실가요?
님이 임시비리범 이미지 남았다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네이버에 음주운전 기사 나오면 그 기사 댓글마다 잼프가 거론 됩니다. 컴퓨터 좀 할 줄 알면 아래한글 구버전으로 절대 깔끔한 표창장 위조가 안나옵니다. 프린터했는데 금박지가 붙어 나오나요? 그냥 님은 조국대표가 싫은 겁니다. 국짐지지자들이 이재명 대통령 싫어 하듯이요
동지언어란게 딴 것 없습니다.라 해놓고
자기 싫은사람한테는 동지의 언어 이씨 ㅋㅋㅋ
같은 맥락이라면 지금까지의 발언들 파묘된거 봤을때 공명정대님은 인간 이재명이 싫으신거네요. 국짐지지자들이 조국대표 싫어하듯이요.
그리고 내 편한대로 내 입맛에 맞게 동지의 언어 탈착해서 쓰지 마세요.
전략적으로 생각 하세요.
님은 조민씨가 받은 장학금이 뇌물죄이고 청탁금지법 위반이라는 것을 찬성하시나요?
그리고 사면 요청 관련해선 정확히는 조국혁신당부터 문재인 대통령 요구까지 다양하게 있긴 했었죠. 덕분에 이재명 대통령 임기초 지지율이 10% 가까이 빠졌었고요. 조국 대표님 보시기엔 본인 탓이 아니라고 하셨지만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11900.html
https://www.yna.co.kr/amp/view/MYH20250615001400038
동지라면 과거 발언과 같은 인식이 아니길 바랍니다.
5선 국회의원 추미애도 겨우 당선될 정도의 험지입니다. 조국 대표가 이런 험지에 나와서 꼭 이겨주시길 바랍니다.
부산이나 대구 출마해서 졌지만 잘싸웠다라는건 선택지가 거기 뿐일때나 통하는 말이구요. 하남같이 험지지만 이길 확률이 높은 곳에 출마하는게 훨씬 나은 선택입니다.
당 결속을 더 다지고 2년뒤에 자리잡아 나오시길....바랍니다
민주당까지 나와서 3파전이 되지 않는한 험지로 분류하기는 힘들텐데...
보수의원이 현역인 곳을 험지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죠.
출소할때까진 정치적 생명력이 연장되는 그림이 나오는데 그게 아니라 사면을 받았으니… 이번엔 뭔가 해야합니다.
한때 울산대 교수도 했었으니, 울산이랑 연고가 없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