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에서 이 대통령 취임 전 사진과 영상 활용을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더불어민주당의 지침이 청와대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제보자 색출을 위한 감찰 지시를 내린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이 고위 참모들이 들어와 있는 단체 텔레그램방에 "보도에 인용된 청와대 고위 관계자를 감찰해 찾아낸 뒤 문책하고, 해당 보도에 대해 정정 보도를 요청하라"고 지시했다.
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이 같은 제보가 국정 방해에 해당하는 공작 또는 기만에 이르는 수준이라고 보고 있다"며 "취임 전 사진과 영상 활용이 왜 문제가 되는지도 의아하게 여긴다"고 전했다.
그동안 수십번 했던 경선을. 왜이리 없어도 되는 잡음을 만들어 내는지 모르겠네요;; ㄷㄷㄷㄷ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는 민주당이 알아서 할 일이라 청와대를 끌어들이지 말라는 겁니다.
본선이라면 적극 활용해야 않나요?
당보다 대통령 지지율이 더 높은 데…
안하던 방침이 내려올 때는 오해가 일지 않도록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쓸데없는 분란과 힘빼기가 다시는 없으면 하네요.
호남지역에서는 저번 지선에 이낙연류 고인물들이 정치인 이재명을 두둔했던 후보들을 '~카더라'라는 이유로 공천에서 대거 탈락시키기도 했던터라 사진 홍보물이 상당히 의미가 있습니다.
안믿고 싶은 기사네요.
앞으로 또 어떤 허위사실을 자기맘대로 퍼뜨릴지 모르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