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되고 이후 행보가 배은망덕하고
괘심할때 많았지만,(이재명 당시 조직이 그렇게 도와줬었는데)
그래도 당시에는 김동연 아니면 경기지사 다시 못할 상황이었고,
그날 저녁 손에 땀쥐면서 결과까지 보고 만세를 불렀었네요.
그나마 거기를 지켜냈기에 이대통령 지켜내는데 일말이나마 도움되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당시 전방위로 수사 들어올때 자료 제출이라던지 협조가 안되었던 측면도 있었지만요.
추미애가 되었으니,, 그나마 수고했다라고는 말해주고 싶네요.
부디 민주 당원 뜻 받아들이고,,
B에서 벗어나,,
좋은 정치인이 되길 기원합니다.
정무감도 더럽게 없고 의리도 없고 다신 정치판 기웃거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도 괘씸해서 전 수고했다 말도 안나오네요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멍청한건지.... 참... 삽질만 하다 끝나네요.
전해철류와 관계를 끊고 새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다음 총선도 있으니까 기회를 다시 얻을 수도 있겠죠
박용진,김경수 등도 다시 기회를 받았잖아요
추미애 후보가 당선되면 인수인계 잘 해주길 바랍니다
정말 상상하기도 싫네요.
인물일수 있는지..
신의를 저버리는 인간은 절대 재사용 하면
안되는거겠죠.
보통 본인이 맘에 안들더라도 한 2명 정도는
보직을 주었을수도 있는데,
완전이 배척을 했다 라는것은
상당한 배신적 의도가 있었다는 거겠죠..
다만 이제 앞으로 변화가 있지 않는한 우리 진영에서 볼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딱 제마음입니다.
그냥 다신 볼일 없으니 고생은 하셨다
말해주고는 싶네요.ㅎㅎ
갑자기 물들어올때 뽕안차는 정치인이 더 힘든것 같아요. 그걸 이겨내는 사람은 더 높은 자리에 앉죠.
근데 앞으로 어떻게 사람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왠지 아무도 안부를것 같은
딱 그 쓰임하고 끝난거죠.
다시 시작할수 있냐 아니냐도 다 본인에게 달렸겠지요.
그래도 깽판 안친것만으로도 다행인것 같에요
근데 뭐 한게 없으니까.. 재기는 힘들것 같은데
정말 본인에 따라서 달린것 같아요
말 그대로 고생하셨다는 말로...
그만큼 민주당지지자들이 김동연한테 화가났다는 거겟죠
필요하고 능력이 보이면 포용적으로 써보고, 성과가 미진하거나 말과 행동이 영 깉이 갈수 없는 사람이면 다시 거르면 된다고 봅니다.
열심히는 하시는 분이라 또 하실 일이 있겠지요.
경기도에 안살아 체감은 둘째치고
의리가없어서 저는 별로라는 생각이드네요
이통도 문통과 그렇게 부딪혔던 이유도 주변에서 조금만 더 하면 이길수 있다는 펌프질을 해대니 미친거죠.
정치판에 들어온 이상 쓴맛 단맛 다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겁니다.
민주당에서 크려면 그런 극적인 서사 없이는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