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구시장 외에는 생각한 적 없어…우파 단일화해야"
12분전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8일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번도
대구시장 외에는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마치
보궐 제의가 오면 생각해 보겠다는 식으로
몇 배나 튀겨져서 나갔다"라며
"지금은
어떤 다른 것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저와 관련해 소위
더 큰 역할 등
추상적인 용어만 나왔고,
국회에서
민주당과 싸워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대구시장이라는
자리는
더 작은 자리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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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진숙....화이팅....요...
대구를 얼마나 핫바지로 생각하면 저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