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하위 70% 지원은 5월 중 2차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차 지급은 이달 중 한부모 가정,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득하위 70%로 지급 대상을 제한것과 관련해 “고소득층은 필수재 소비가 낮다. 재정 대응 여력이 있다고 봤다”며 “외부적인 충격에 취약한 층에 피해를 지원한다고 보고 설계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보편적 복지와 경제적인 측면을 함께 고려했다”고 답했다.
진짜 돈과 권력을 쥐면 모두 저 모냥이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