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이문영 교수가
러우전쟁, 트럼프를 보고 한 표현인데, 참 명문이네요.
조곤조곤 말씀하시는게 신뢰가 가는 분 같더군요.
그 외에 다른 표현 있나 찾아봤는데요
"규칙이 힘이 되는 시대가 아니라 힘이 규칙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러우 전쟁의 끝은 결국 전장에서 결정날 것".
"러우 전쟁이 4년 동안 지속되면서 우리가 알던 세계는 끝났다"
"트럼프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성향을 보인다"
"유럽은 그린란드를 지킬 방법이 없다"
우아한 위선이 가고 대놓고 거짓말하는 시대인거 같은데요..
정직한이 맘에 안듭니다.
우아한 위선의 시개에서 비열한 야만의 시대가 적절해 보입니다.
야만성을 정직하게 다 드러낸다?
정직하다고 표현해야 이 문장에서 의미적, 형식적으로 댓구를 이룹니다
정직한은 안맞는것 같네요!
"정직하다"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에만 꽂히신 분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