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6720?sid=100
우리 정부의 무인기 사태들 유감표명에 김여정이 담화문 발표가 있었고 그 다음에 우리 정부가 다시 긍정적인 간접 소통의 차원으로 여기면서 평화에 기여하는 뱡향이 되주길 기원한다고 반응을 내놨는데 그 반응 나오니까 바로 장금철이라는 대남관계 관리 관료가 이렇게 험악하게 말을 내놨네요.
자기들이 담화문을 내고 있다한들 쓸데없는 희망 가지지말고 대화와 만남 기대도 하지말라고 김여정 담화문에 이어 장금철이 쐐기를 박을라고 저런 조롱성 담화를 내놓는것 같습니다.
한국문화 침투도 두려워하고 윤석열의 미친짓에도 겁내했어서 도로 다끊고 지금은 트럼프 눈치도 살살보는 정세이니
앞으로도 우리를 차단할것 같긴합니다.우리가 어차피 북한의 핵심 이익 들어줄수 없다는것을 북한이 잘 알구요.
험악하게 말하는게 고깝고 역시나 북한다운 멘트다..라고 생각도 듭니다만 연쇄적으로 담화를 주고받으면서 간접적 소통까진 된것 같습니다.
5월 20일에 수원에서 있을 AFC 여자 아챔리그 수원 FC 위민 vs 내고향 축구단의 경기가 열린다면 하나의 소통 변곡점이 될것 같고 만약 북한이 AFC에게 징계받을지언정 남한과의 접촉은 하지 않겠다라고 여긴다면 우리 팀은 부전승으로 결승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물론 국가에서는 남북한 축구 클럽대항전이 수원에서 열릴 확률을 매우 낮게 보는중이긴합니다.이전부터 올림픽 아시안게임 아니면 스포츠 접촉도 다 피하고 있어서요.
북한이 어떤 결정할지 지켜보죠.
뭐죠? 저 듣보잡은..
안그래도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닌데 뭔 같잖은 인간이 대한민국을 저리 평하는지…ㅉㅉㅉ
하지만 이런 반응은 북 특유의 "나 화났거덩. 건들지마"
란 것이죠.
소 닭보듯 보다는 훨 긍정적이란 겁니다.
다만,
저같은 사람도 이젠 북에 대한 감성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에서부터
한민족 한반도는 점 점 "개뿔이 되어"간다는 겁니다.
슬프도록 안타까운 현실인데
저 새파란 북한 김정은이 애비가 할애비가 유훈으로 남긴
모든 것들을 깡그리 짓밟았으니
제 평생 북한 땅 밟기는 글렀나 봅니다.
D발.
저런거 일희일비 신경쓸거 없습니다
저런 논평들은 지금 북측의 인식이 이렇구나 정도만 확인용으로 넘기면됩니다
말만 거칠지 진짜 내용은 무리하게 대화 하지말고 그냥 살자이니...
물밑 대화는 가능하지만 물위 대화는 불가능 하다.로 해석 할수도 있네요.
우리나라에도 쟤는 대체 왜그래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북한까지 신경쓸 필요 있을까요
제가봤을때 북한의 이런 태도(적대적2국가론 기조)에는 크게 4가지 원인이라 보고있습니다
1. 문재인 정부때 불신(판문점 선언,2018 남북정상회담때 합의 내용 남측이 미이행)
2. 한미연합군사훈련
3. 북한 2030세대들의 남한문화 빠져들어 '남한화'의식화.. 여기에 흡수통일 위기의식(그래서 만든게 반동사상문화배격법)
4.체제 생존 전략(“같은 민족” = 통일 논리 유지
“통일” = 비교 + 흡수 위험
그래서
아예 이렇게 바꿔버린 거죠.
“우린 별개 국가다. 끝.”)
여기서 공식적으로 남측 헌법3조 영토조항 들먹여 적대적 2국가론 기조가게된듯한데... 헌법3조 들먹인건 그럴싸한 명분거리고, 본질은 위4가지 이렇게 보고있습니다.
즉 북한 내부 속사정이 좀 큰 원인이라 보고있습니다
북한의 '적대적 2국가론' 기조 변경할려면 우선 러우전쟁 종전부터가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그 기점이 분명 큰 국면전환 있을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