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이제 하지말라고 한걸 또 곡해해서 해석하고 전달하는 자들이 있군요. 오창석 예전엔 참 좋아했는데.. 매번 익하 하면서 인사하던게 참 좋은 기억으로 생각나는데 참 멀어져만 가는군요
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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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026-04-08 0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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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들 오버하시죠???
숫자놀음
IP 121.♡.88.148
04-08
2026-04-08 0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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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르다
IP 106.♡.79.113
04-08
2026-04-08 02: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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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쇼츠 발언자들은 진짜로 현실 정치를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일단 대통령 당선 전에는 사진을 찍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당선 전만 하더라도 일정에 조금만 따라 다니면 수월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대통령께서 지지 영상도 여러 후보들에게 찍어주셨습니다.
대통령과 찍은 사진은 실제 대통령과 가까운 관계임을 증명하지도 못하고 설령 증명한들 직무 수행 능력을 보장해주지도 않습니다.
당선 전 사진과 당선 후 사진이 사진만으로 쉽게 구분되는 것도 아니고, 정치 참여 시점에 따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다른데 대통령의 인기에 편승하여 무분별하게 홍보가 이루어진 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저 쇼츠 영상은 대통령과 사진 찍은 게 무슨 큰 의미가 있는 것을 전제로 하는데 그것부터가 실제와 안 맞습니다. 정치인이 아니더라도 정치에 좀 깊게 관심 가져본 사람들은 제 말이 뭔지 잘 아실 겁니다. 제 주변 사람들 중에 정치인이 아닌데도 대통령(당선 전)과 사진 찍으신 분 정말 많습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4-08
2026-04-08 06: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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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다른건에 대해 관계자발이라며 강유정대변인이 관계자발로 써진건 믿지말자고 하셨던분들이 이 관계자발 보도에는 철썩 같이 믿고 오창석 비난하고있군요.. 왜이리 다들 이분법적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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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신 분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맞으세요?
내가 이재명대통령 뜻을 제일 잘알아!! <=== 다 틀려왔죠. 이번에도 하나 추가네요 ㅋㅋ
민주당 당원들도 찐명들은 알겁니다.
점을 보면 잘 안보이지만, 과거부터 선으로 보면 잘 보입니다.
노력없이 남의 이름만 팔아서 먹고살려는것들
이재명이 가장 곁에 두기 싫어할 유형인데요
민주당에서 사진을 못 쓰게 하는건지 더 문제 삼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선관위에서도 괜찮다고 했는데, 불필요한 문제거리를 만드는 분들이 문제 같습니다.
민주당이 아니라 청와대 요청이었대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원치않았다고..
제발 대통령뜻 참칭하면서 친명팔이 좀 하지말라고 하자나요. 대통령 본인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41806?sid=100
이 대통령이 대통령 신분으로서 선거에 개입하는 듯한 모습이
유포되는 건 안 된다는 뜻을 청와대가 먼저 당에 전달
기사보니 문화일보 기사에 '청와대 고위 관계자"라고 나오네요.
이런 기사는 별로 신뢰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기사 검색해보니, 다른 곳은 안 나오는 내용이네요.
ㄴ 민주당 사무총장이 입증해 줬습니다.
당연히 안 보이시겠지만요.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말씀하시네요,
어느 놈이 내 이름 팔았냐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찌라시 같은 문화일보 기사는 믿지 않습니다.
뭐? 찐명이 눈에 띄는걸 막으려고 그랬다고요?? ㅋㅋㅋㅋ
이쯤되면 부끄러움이라는게 없나 저 인간들은??
이젠 반명수괴 추미애가 되었으니 실망한 친명측 뉴이재명지지자들이 선거포기할거라고 선동한다는데 5백원겁니다.
오창석 예전엔 참 좋아했는데.. 매번 익하 하면서 인사하던게 참 좋은 기억으로 생각나는데 참 멀어져만 가는군요
당선 전만 하더라도 일정에 조금만 따라 다니면 수월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대통령께서 지지 영상도 여러 후보들에게 찍어주셨습니다.
대통령과 찍은 사진은 실제 대통령과 가까운 관계임을 증명하지도 못하고 설령 증명한들 직무 수행 능력을 보장해주지도 않습니다.
당선 전 사진과 당선 후 사진이 사진만으로 쉽게 구분되는 것도 아니고, 정치 참여 시점에 따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다른데 대통령의 인기에 편승하여 무분별하게 홍보가 이루어진 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저 쇼츠 영상은 대통령과 사진 찍은 게 무슨 큰 의미가 있는 것을 전제로 하는데 그것부터가 실제와 안 맞습니다. 정치인이 아니더라도 정치에 좀 깊게 관심 가져본 사람들은 제 말이 뭔지 잘 아실 겁니다. 제 주변 사람들 중에 정치인이 아닌데도 대통령(당선 전)과 사진 찍으신 분 정말 많습니다.
이 관계자발 보도에는 철썩 같이 믿고 오창석 비난하고있군요.. 왜이리 다들 이분법적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