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주스바나나님 네 맞습니다. 그런데 특정산업의 경쟁력을 애기하는게 아니라, 미국이란 나라의 권위/영향력이 감소하면 다른 나라들이 미국기업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겠죠. 예를 들어 유럽이 미국정부와 대결모드로, 미국 빅테크 기업들 독과점으로 조지면 미국기업들도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가 위축되지 않을까요?
@망고주스바나나님 셋 빼고 컴터 만들수 있죠. 왜 저 셋없으면 못 만든다 하는지 모르겠네요. cpu, gpu, os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죠. ai 학습도 엔비디아 없어도 가능하죠. 저들이 뛰어난 성능의 제품을 제공하는거지 온리 원은 아니죠
얼룩배기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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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026-04-08 02: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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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악마님 플렛폼 산업 자체가 미국이기에 가능한 것이죠. 다른 나라를 군사력으로 어찌할 수 있다는게 자국기업들이 유리하게 사업하는데 막강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지금 미국기업들은 미국의 막강한 패권속에 마음놓고 각국의 규제를 뚫고 장사하고 있는것이죠. 우리나라도 미국의 패권에 실려서 틈새영업을 하고 있는 셈이고요. 천문학적인 투자규모도 달러패권이 있기에 가능한것이기도 하고요.
TSMC는 있는데 삼성전자는 없고
기준이 뭘까요
누가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가능은 할까요?
미국과 맞서고 있는 이란은 이제 망했는데, 전보다 주먹맛이
생각보다 맵지 않다며 미국을 무시할 나라가 있을까 합니다.
당장 무지성으로 투자할 곳 고르라면 다 나스닥 기업을 고를 분들이 말입니다.
만약 패권이 쇠퇴한다면 미국 기업들이 받는 버프도 감소하겠죠
저 기업들 전부 AI. 반도체. 빅테크가 주력이라서요
모르겠네요. cpu, gpu, os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죠. ai 학습도 엔비디아 없어도 가능하죠. 저들이 뛰어난 성능의 제품을 제공하는거지 온리 원은 아니죠
미국의 패권이 약해지면 우리는 또 살길을 찾아봐야지요. 쉽지않은 시대가 되겠지요.
이게 아마존이 지역 소매점 다 쓸어버리고 겨우 물류센터 하나 만들어서 배달/물류센터 정리 직원에게 시간당 급료주는 세상을 만들었다면 미국인들에게 과연 이게 좋은 일일까요?
말씀대로 미국은 당분간은 세계 최강국일 겁니다. 그러나 그게 오래가지는 않을 겁니다. 이미 이 경제구조의 내적모순이 치료불가수준이 되어버려서.
중산층의 붕괴, 천문학적인 재정적자, 무리한 외부확장으로 인한 국력소모. 여러모로 로마와 닮아있습니다.
애플 = 삼성
엔당 = 퓨리오사
마소 = 한컴, 티맥스?(없네요;;)
알파벳 = 네이버
아마존 = 쿠팡이었으나 이젠 네이버나 신세계
메타 = 카카오
TSMC = SK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