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땐 고위관계자 이름 까라 입맛에 맞으면 저게 맞다 재미있네요. 근데 기사 내용만 보면 다소 과한 표현이라고 하네요. 써도 된다는건지 아닌건지. 취임 전 이후 나뉘는가요
eeeeee
IP 118.♡.81.210
04-07
2026-04-07 22:57:33
·
@gohome님 "공문을 보낸 조승래 사무총장은 청와대 요청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여러 경로에서 요청이 있었다’는 정도로만 말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 대통령 사진을 전부 쓰지 말자는 게 아니었는데 마치 당청 간 갈등이 있는 것처럼 보도돼 곤혹스럽다”고 토로했다."
ㄴ 익명관계자 아님요
gohome
IP 180.♡.219.35
04-07
2026-04-07 23:08:24
·
@eeeeee님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6일 국민일보에 “이 대통령이 대통령 신분으로서 선거에 개입하는 듯한 모습이 유포되는 건 안 된다는 뜻을 청와대가 먼저 당에 전달했다”며 “이후 조치 과정에서 당이 다소 과한 표현을 사용하며 해프닝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eeeeee님 친명계 일각에서 이를 ‘정청래 지도부의 대통령 지우기’로 해석하며 ‘명청 갈등’ 조짐까지 보였으나 실상은 달랐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6일 국민일보에 “이 대통령이 대통령 신분으로서 선거에 개입하는 듯한 모습이 유포되는 건 안 된다는 뜻을 청와대가 먼저 당에 전달했다”며 “이후 조치 과정에서 당이 다소 과한 표현을 사용하며 해프닝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 '실상'은 달랐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 블라블라 그래서 '반전'이라고 기사 썼자나요. 그래서 제가 첫 댓글에 고위관계자 이름 까라 입맛에~ 어쩌고 했구요. 반전이다 그 근거가 그게 청와대 고위관계자 발이다 이게 기사 핵심이자나요;;;;;
필요할땐 고위관계자 말을 믿었다가 내용이 맘에 안들면 고위관계자 누군지 까라 강유정이 그렇게 기사 쓰라 그랬냐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 댓글 단거에요.
정작 조승래도 여러 경로로 요청이 있었다 근데 누군지는 말안하자나요;;;;; 조승래랑 전혀 관계도 없는 말이구요. 조승래 말로 반전이 된거에요? 아님 조승래 말듣고 기사를 쓴거에요?
기사 근,거 전제가 청와대 고위관계자 발로부터 시작하는데 왜 딴소릴 하시는지요. 왜 제 댓글에 논점을 기사와 관계없는 것으로 바꾸세요.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없으면 애초 성립할 수 없는 기사에요.. 청와대 고위관계자(익명관계자)가 있으니 조승래한테 청와대 요청이 있었는지 묻는거구요.
기사 제목이랑 첫 문단부터 다시 보시길 요청드립니다;; 제 첫 댓글도요.
제가 말한 청와대 고위관계자=>님의 익명관계자 아님=>조승래로 가는 흐름은 전혀 자연스럽지 못하고, 이해를 잘못하신듯 합니다. 기사 핵심을 다 제쳐두고 여튼 누군지는 모르지만 조승래가 하는 말은 다 맞다 하심 그 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뉴이재명 지지자 분들 ... 이래서 제가 뉴이재명 안좋아 하는 거에요 ... 저번 검찰개혁도 그렇고 이번 대통령 팔이 하지 말라는 것도 그렇고 자기들이 하는 말들이 마치 이잼 생각인 것처럼 말하며 누군가 이득을 보기 위해 금지령 내렸다는 둥하며 기존 지지자, 당대표 헐뜯으며 갈라치고 방어막 치고 이용해 먹고 정작 대통령팔이 하는 한준호는 내로남불 감싸고 ...
제발 이번 기회에 어떻게 하는 것이 앞으로 뉴이재명에 더 도움되는 건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지지자들 마음을 돌리기엔 늦었지만 ... 지금처럼하면 폭망각 불보듯 뻔하니까요 ... ㅋㅋㅋ
막상 까보면 누구보다 대통령뜻하고 달랐던 뉴B분들..
이번에도 달랐죠?
재미있네요.
근데 기사 내용만 보면 다소 과한 표현이라고 하네요.
써도 된다는건지 아닌건지. 취임 전 이후 나뉘는가요
ㄴ 익명관계자 아님요
님 댓글 여러번 봐도 누가 특정 되었다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이름이 안 보이면 그것도 나름 심각하네요.
물론 본인이 쌓아온 업보 탓이겠지만요
청이 우려 전달에 누가 그랬는지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조승래 사무총장이야 계속 똑같은 자기말 하던 사람이고요. 애초 공문 명의가 사무총장이죠;; 아니라면 `반전`이라고 쓸 기사도 아니죠.
외부자인 기자가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 운운 하는 거와,
내부자인 민주당 사무총장이 "청와대 요청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여러 경로에서 요청이 있었다’"
이 두 개를 같다고 보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조승래 사무총장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최소한 조승래가 거짓말 했다가 들통 난 사례를 들고 오시든가요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6일 국민일보에 “이 대통령이 대통령 신분으로서 선거에 개입하는 듯한 모습이 유포되는 건 안 된다는 뜻을 청와대가 먼저 당에 전달했다”며 “이후 조치 과정에서 당이 다소 과한 표현을 사용하며 해프닝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
'실상'은 달랐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 블라블라 그래서 '반전'이라고 기사 썼자나요.
그래서 제가 첫 댓글에 고위관계자 이름 까라 입맛에~ 어쩌고 했구요.
반전이다 그 근거가 그게 청와대 고위관계자 발이다 이게 기사 핵심이자나요;;;;;
필요할땐 고위관계자 말을 믿었다가 내용이 맘에 안들면 고위관계자 누군지 까라
강유정이 그렇게 기사 쓰라 그랬냐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 댓글 단거에요.
정작 조승래도 여러 경로로 요청이 있었다 근데 누군지는 말안하자나요;;;;;
조승래랑 전혀 관계도 없는 말이구요. 조승래 말로 반전이 된거에요?
아님 조승래 말듣고 기사를 쓴거에요?
기사 근,거 전제가 청와대 고위관계자 발로부터 시작하는데 왜 딴소릴 하시는지요.
왜 제 댓글에 논점을 기사와 관계없는 것으로 바꾸세요.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없으면 애초 성립할 수 없는 기사에요..
청와대 고위관계자(익명관계자)가 있으니 조승래한테 청와대 요청이 있었는지 묻는거구요.
기사 제목이랑 첫 문단부터 다시 보시길 요청드립니다;;
제 첫 댓글도요.
제가 말한 청와대 고위관계자=>님의 익명관계자 아님=>조승래로 가는 흐름은
전혀 자연스럽지 못하고, 이해를 잘못하신듯 합니다.
기사 핵심을 다 제쳐두고 여튼 누군지는 모르지만 조승래가 하는 말은 다 맞다 하심
그 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공지에 "대통령의 당무 개입"이라는 단어를 쓴 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제발 이번 기회에 어떻게 하는 것이 앞으로 뉴이재명에 더 도움되는 건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지지자들 마음을 돌리기엔 늦었지만 ... 지금처럼하면 폭망각 불보듯 뻔하니까요 ... ㅋㅋㅋ
그러면서 친명타령은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 실체도 없는 정치권력에 대한 욕구만 가득한 것들이 모여 이재명 지지자인척 하는 것들 입니다.
진짜 새롭게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은 그런 것 생각도 안합니다. 그냥 좋아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