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ai를 제대로 다루는 법을 잘 몰라서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 모르고 있지만, 디스토피아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만한 도구가 없다고 느끼고 있네요.
아 그리고 제가 넣은 프롬프트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는 이미 시중에 나와있을 수 있으니 이와 같은 이야기나 책을 알고 계신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왠지 내가 생각했던 것들은 이미 세상에 있는 것일 확률이 높다고 하니까요.
그런 책 있으면 사서 읽고 즐기고 싶네요.
다른 분들도 ai를 활용해서 이야기 하나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후가 더 마음에 드네요.
저명한 여러분야의 과학자들의 두뇌들을 그리드 시스템으로 엮어서 그 시스템으로 히틀러의 두뇌를 가져와 연결 시킨다면, 히틀러의 두뇌를 오류탐지기로 사용하여 잘못된 것들을 감지하고 교정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인들이 두뇌에 칩셋을 달아있는 상태에서 달 뒷면에 숨겨둔 두뇌 그리드 시스템에 의해 제어받고 있는 상태에 히틀러의 두뇌가 핵심 과학자 두뇌 그리드 시스템에 편입되는 순간 모든 일들이 잘못되어 버렸다는 게 내가 바라던 세계관이었습니다.
두뇌에 심은 칩셋이 행동과 감정을 교정해버리니까 프로파일링 하는 수고를 덜고 사회적 불안을 거의 잠재움으로써 들어야 될 사회적 비용과 소요 사태들을 방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뉴럴링크를 도입하게 됩니다.
그런데 히틀러의 두뇌가 총 맞지 않은 정상적인 두뇌라면 통제가 되었을 것인데, 이미 자결하면서 생겨버린 총상 때문에 제어가 되지 않고 폭주해버린다는 설정을 달았습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그 폭주에 동기화되어 심각한 사회혼란을 가져오게 되면 직접 물리적으로 히틀러의 두뇌에 다시 접근하여 제거하는 것이 힘들 것이라고 판단했었습니다.
그래서 핵 미사일 같은 것으로 두뇌 그리드 시스템이 있는 중추통제시설을 직접 타격하게 되면 제어에서 풀려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생겨날 것이라고 봤습니다.
하지만 중추통제시설이 전 세계인들의 행동을 교정시키기 위한 목표로 설계되었었기에 이 중추통제시설에 대한 공격이 감지되면 그 반대 방향으로의 공격이 실행되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해 둔 상태로 뒀습니다.
그리고 화성이 아닌 달을 제 2의 지구로 두고 싶었던 까닭은 지구에서 육안으로 확인했을 때, 제일 가까이에 있으면서 제일 크게 보이는 곳이 달이었기 때문입니다. 시각적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었던 곳이 달이었기 때문에 화성보다는 달을 핵심 장소로 두고 싶었습니다.
이야기를 더 다듬어서 만들어보고 싶은 욕망이 생겼는데, 아직은 부족한 점이 크게 있다고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것들은 다듬어 나갈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