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넷플릭스에 올라온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뉴요커, 100년의 이야기를 시청했습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기자나 필자 대부분이 구글독스를 기본 워드프로세서로 쓰는 것에 놀랐고 기자들과 디자이너들이 거의 예외없이 맥을 쓰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ㅎㅎ
심지어 여럿이서 한 문서를 사용하는것도 너무 잘 되어 있죠.
엑셀파일을 주고받아야 하는 업계에 있는게 아니라면
구글로 완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무료다
- 여러 명이 나눠서 문서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