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한 문명 전체가 영원히 되살아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길 바라지 않지만, 아마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완전한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고, 더 현명하고 덜 극단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승리했으니, 어쩌면 혁명적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우리는 오늘 밤, 세계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47년간의 착취, 부패, 그리고 죽음이 마침내 끝을 맺을 것입니다. 위대한 이란 국민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트럼프 트루쇼셜 올라왓네요 ..끝장을 보겠다. 이야기군요 .
협상해 ! 안해 ?! 또 시작이네요 .
본인 나이들어죽기직전에 별짓 다허고싶은듯
노벨평화상은 커녕 전범으로 평생 감옥에서 썩어 죽게 해야해요.
한 문명을 논하다니 페르시안들이 얼척없겠네요
보통 이 정도의 암군이 나타나면 국가가 바뀌었던거 같은데요
역사에 이름올린 인간들이 다 그 부류죠.
비상한 인물이란 어떤 측면에서든지 정상 범위 밖입니다.
그런 인물이 인류역사에 어떤 면에서든 영향을 미쳤고 길게 이슈가 된겁니다.
범인들은 결국 끌려다니게 되는거고 선택의 여지가 없죠. 의견을 제시할 취급도 못받는.
미쳤든 또라이든 영웅호걸이든 그들에게 범인은 그저 허수아비일 뿐입니다. 립서비스만 해주면 알아서 기든지 발악하든지 신경 쓰지도 않습니다.
인류의 운명은 얄궂게도 그들이 흔들고 끌고갑니다.
방법없습니다. 순응하든지 게릴라 만들어서 바위치기라도 하든지..
입에 거품물고 피곤하게 외치든지 손가락 욕을 하든지.
물론 그 또한 지나갑니다. 시간이 문제지.
지금시대는 아이러니하게도 역사는 트럼프한테 칼자루를 준거라서 트럼프가 하고싶으면 어쩔 수 없죠.
다음세대가 평가하든 종지부를 찍든 지켜보는 수 밖에.
시답지않은 감독의 영화가 1,000만을 넘기는 해괴한 일도 일어나는 시대인데 그걸 누가 채워줬겠습니까?
역사 위에서 잠들지말고 지금시대를 제대로 보려면 지난 역사를 들여다보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역사는 돌고도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하게 있던게 하루아침에 잿더미가 되든지 몰살되는데 그걸 장난이나 농담처럼 받아들이는게 비정상이죠.
역사에서 설마라는건 없었습니다.
또한 멍청하게 넋놓고 있다가 당한 것들은 수두룩하게 많았고.
되돌아볼 줄 알고 생각이 있는 자들은 흘러듣지않고 고뇌합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미친놈 취급을 당해도 문명 하나 없애는건 충분히 가능하다는걸 알아야할 필요가 있죠. 싸우겠다고 덤비면 사라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