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기사에 트럼프의 성격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나와 있네요.
크게 두가지 성격이 있는데, 하나는 고도의 외향성이고 다른 하나는 극단적인 친절함이라고 합니다.
이게 모든 문제를 하나의 결론에 이르게 한다네요.
트럼프는 공격받으면 공격받을수록 더 분노하고 더 충동적인 행동을 보인다네요.그리고 더 강하게 반격한다는군요.
왜냐하면, 자신은 극도의 친절함을 베풀었는데, 상대가 자기를 공격했다고 여기기 때문이지요.
그에게는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답니다. 오직 눈앞에 자기편과 적이 있을 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극우들이 그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거 같네요.
극우가 원하는 세상에는 트럼프같은 자가 딱 어울리기 때문이지요. 미국의 극우나 한국의 극우나 거기서 거기인 거 같습니다.
9년전 기사가 현재상황을 너무 잘 예견하고 있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