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반대의견을 내면 패거리 뉴이재명이라 하나요? 추미애의원을 지지할수도 있고, 한준호의원을 지지 할 수도 있죠. 오히려 골드님이 계파정치 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추미애 의원이 싫어요. 토론만 봐도 공략이행률을 봐도 민생법안 처리 속도를 봐도, 심지어 스토커 때문에 죽는 여성들이 많은데 그 법안도 계류 중이죠. 특히 민생법안을 대통령께서 하소연 하시니 겨우 통과하고. 아 솔직히 결과 짜증나요. 근데 다수의 뜻이 그렇다 하면 받아들여야죠. 그렇다고 국힘을 찍을 수는 없잖아요? 이렇게 비아냥 거리면 뭐가 남나요. 자꾸 사람들 보면 이재명 팔이다 하는데 그럼 당대표도 이재명 팔이 하고 다니나요? 한준호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측근이니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는 말을 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이미 끝난 마당에 이런 글이 지선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끝났으니 젊은 의원은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 거라는 등 위로의 말씀 한마디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같은 민주당인데.
@Greeniii님 제 댓글 위에 중간쯤 보시죠. 그래도 돌아올 여지가 있을거 같다고. 썻어요. 그럼 오늘 졌다고 바로 잘했다고 다독입니까? 그동안 한 행동에 대해서는 욕을 먹고 반성을 하는 시간은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니 적당히 바닥을 보엿어야 웃으면서 동지로 받아들이죠. 오늘 아침까지도 잡초 이러고 있는데 말이죠.
당연히
IP 182.♡.21.184
04-07
2026-04-07 23: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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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iii님// 이런 의견이 주류가 되어야 클리앙이 정상이라고 할수있을텐데요. 말씀하신 내용에 공감합니다.
EdnaMoro
IP 182.♡.121.250
04-08
2026-04-08 00: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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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이 잡초인데 잡초를 무시하는 발언은 좀 그랬지요. 여론조사 꽃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민주당원 뿐만 아니라 국민 중에 민주당에 호감 가지는 사람은 다들 알고 있을건데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가장 큰 힘을 발휘한건 제대로 된 여론조사였습니다. 그걸 잡초라며 폄훼한거죠. 한준호 의원은 잡초였던 과거는 잊으신 고매하신 나으리가 된 건 아닌가 했습니다. 구러면 결국 잘생긴 나으리 짓 하시다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겁니다.
잘생긴,혹은 이미지 좋아서 이미지 정치한 정치인들 얼마나 많습니까. 이낙연, 오세훈, 나경원, 임종석, 홍정욱... 여야를 떠나 많습니다만 그들이 지금 어떤 꼴인지 한의원, 잘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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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보인다고 했지요. 민주시민 답게 “동지의 언어” 를 쓰세요
무늬만 민주당이지 몸통은 저기 국힘이나 낙지에게 가 있겠죠.
돌아오지 못할 말과 행동을 너무 많이 한것은 물론이거니와
어쩌면 모종의 결심과 밀약을 했으니
그런 태도가 자연스러웠을지도 모른다 생각합니다.
나름 심리학적 인간 행동학적 분석 입니다.
김민석도 부활했습니다.
선거때는 멀쩡한 사람도 살짝 맛이 갔듯..
평상시로 왔으니 맛이간 사람도 다시 되돌아 올겁니다.
차분히 경선을 리와인드 해보길 바랍니다.
결과에 승복하고 본선에서 힘을 합치자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님들은 비아냥대며 반대 입장이 되었을땐 갈라치지 하지말자 하는거에요?
아 솔직히 결과 짜증나요. 근데 다수의 뜻이 그렇다 하면 받아들여야죠. 그렇다고 국힘을 찍을 수는 없잖아요? 이렇게 비아냥 거리면 뭐가 남나요. 자꾸 사람들 보면 이재명 팔이다 하는데 그럼 당대표도 이재명 팔이 하고 다니나요? 한준호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측근이니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는 말을 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이미 끝난 마당에 이런 글이 지선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끝났으니 젊은 의원은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 거라는 등 위로의 말씀 한마디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같은 민주당인데.
여론조사 꽃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민주당원 뿐만 아니라 국민 중에 민주당에 호감 가지는 사람은 다들 알고 있을건데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가장 큰 힘을 발휘한건 제대로 된 여론조사였습니다. 그걸 잡초라며 폄훼한거죠.
한준호 의원은 잡초였던 과거는 잊으신 고매하신 나으리가 된 건 아닌가 했습니다.
구러면 결국 잘생긴 나으리 짓 하시다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겁니다.
잘생긴,혹은 이미지 좋아서 이미지 정치한 정치인들 얼마나 많습니까.
이낙연, 오세훈, 나경원, 임종석, 홍정욱... 여야를 떠나 많습니다만 그들이 지금 어떤 꼴인지 한의원, 잘 생각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