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ussian blue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 했습니다. 그건 모든 민주당 당원이 바라느 바일거라 생각하구요 저정도 워딩이 꼴보기 싫을정도인가 싶네요. 가끔보면 이재명 이라는 이름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비난하는데 사용하는 사람들이 전 더 의아합니다 ( 예: 명팔이 운운 하는 분들 )
은연중에 속마음이 나온다고.. - "이제는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그 바람을 끝내 이루지 못한 것이 가장 무겁습니다? 추미애가 되면 나아지지 못합니까? 본인이 되면 끝내 이루고요? 정말 두 끝 모자라네요,, 도대체 뭘 겸허하게 받아들였을까요? 사람들이 왜 본인을 싫어하게 됐는지를 깨닫지 못하면 다음 총선에도 힘들 것 같습니다.
IP 211.♡.45.66
04-07
2026-04-07 20:12:08
·
@은둔형인싸님 안좋게 보려면 끝도 없을 듯 합니다. 이해찬님 예전 말씀대로 선거때 좀 맛이 갔던걸로 보시죠
추미애 의원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추미애 의원은 경기도 지사를 대권을 향한 디딤돌로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진지하게 경기도의 발전과 방향성에 대해서 숙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추미애 의원에겐 도저히 행정가로서의 면모를 보기가 힘들어서 경기지사로 적합한 후보가 아니라 생각했고 지금도 그리 생각하지만 당연히 제 표는 드립니다. 오랜기간 서울에서만 사신데다 경기도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다시피 하셔서 상대 당 후보와의 토론 준비를 열심히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아무리 토론이 영향을 안준다지만) 경선 토론은 솔직히 너무 처참했어요. 그리고 완고한 뚝심은 불의와 싸우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행정가에겐 때론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되니 경기지사를 통해 그러한 이미지도 벗으시고 저같이 우려하는 사람이 인정할 수 있도록 괄목할 업적을 내시길 바랍니다.
은둔형인싸
IP 210.♡.244.174
04-07
2026-04-07 20:17:57
·
@님 합리적인 글 공감합니다. 한준호한테 당초에 기대를 걸었는데 밑천을 다보여줬어요. 너무 멀리 갔습니다. 추미애는 행정가로서의 변신에 우려는 있습니다만 지켜볼랍니다.
김cci
IP 223.♡.111.162
04-07
2026-04-07 20:15:28
·
개인적으로 지역구좀 신경써주었음합니다
aeronova
IP 104.♡.78.150
04-07
2026-04-07 20:15:36
·
끝까지 이재명 팔고 있네요
BlueX
IP 180.♡.224.98
04-07
2026-04-07 20:34:31
·
한준호는 경기 지사 선거에 미친듯이 발 벗고 나서야 그나마 당원들 마음이 좀 풀릴겁니다. 잘 판단 하시길....
james_
IP 1.♡.202.218
04-07
2026-04-07 21:31:18
·
사람에 충성하지 말고 시민 국민에 충성하라고 ….
삭제 되었습니다.
길상
IP 223.♡.82.228
04-08
2026-04-08 06:33:17
·
김어준 개인에 대한 호불호는 있겠으나, 그리고 일부 극성스러운 사람들에게 시달리기도 했겠으나, 내편이든 아니든 청취자들의 노고와 열의를 생각한다면 잡초란 표현은 쓰지 말았어야죠.
송영길대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주위에 사람 골라서 만나시구요. 백신 얘기했던 사람 멀리하기를 바랍니다.
쓸데없이 진영을 가르는 싸움에 끼여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갈려있고, 또 한참을 싸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선의를 가진 사람들이고, 계엄으로 인해 심히 날이 선 상태라 다분히 공격적이라 생각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쓸데없이 적을 만들 필요는 없지요.
한준호의원은 추미애 후보 당선에 헌신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 진정한 민주당의 모습이죠
경선후에는 하나의 팀으로
가즈아~!
한준호 의원도 추미애 의원과 경선에서 경쟁해서 이 정도로 따라붙었다는 것 자체만으로 대성공인 경선이었네요.
둘 다 잘 했구나 싶습니다.
저도 잡초준호 맘에 안들었지만
길게 두고 봅시다
대체 한문장에 이재명이 몇번들어가는지 너무 속보이네요.
저정도 워딩이 꼴보기 싫을정도인가 싶네요.
가끔보면 이재명 이라는 이름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비난하는데 사용하는 사람들이 전 더 의아합니다 ( 예: 명팔이 운운 하는 분들 )
- "이제는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그 바람을 끝내 이루지 못한 것이 가장 무겁습니다?
추미애가 되면 나아지지 못합니까? 본인이 되면 끝내 이루고요?
정말 두 끝 모자라네요,,
도대체 뭘 겸허하게 받아들였을까요?
사람들이 왜 본인을 싫어하게 됐는지를 깨닫지 못하면 다음 총선에도 힘들 것 같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경기도 지사를 대권을 향한 디딤돌로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진지하게 경기도의 발전과 방향성에 대해서 숙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추미애 의원에겐 도저히 행정가로서의 면모를 보기가 힘들어서
경기지사로 적합한 후보가 아니라 생각했고 지금도 그리 생각하지만
당연히 제 표는 드립니다.
오랜기간 서울에서만 사신데다 경기도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다시피 하셔서 상대 당 후보와의 토론 준비를 열심히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아무리 토론이 영향을 안준다지만) 경선 토론은 솔직히 너무 처참했어요.
그리고 완고한 뚝심은 불의와 싸우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행정가에겐 때론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되니
경기지사를 통해 그러한 이미지도 벗으시고
저같이 우려하는 사람이 인정할 수 있도록 괄목할 업적을 내시길 바랍니다.
잘 판단 하시길....
송영길대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주위에 사람 골라서 만나시구요. 백신 얘기했던 사람 멀리하기를 바랍니다.
쓸데없이 진영을 가르는 싸움에 끼여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갈려있고, 또 한참을 싸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선의를 가진 사람들이고, 계엄으로 인해 심히 날이 선 상태라 다분히 공격적이라 생각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쓸데없이 적을 만들 필요는 없지요.
한준호의원은 추미애 후보 당선에 헌신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