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방향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안했는데 남향 이것 중요하드라고요
전에 집에 북향이었는데 새집이라 창호가 좋은것이라도 겨울에 춥고 겨울에 햇빛 잘안들고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남향에 구축 아파트로 이사 와 보고 창호가 허접함해도 겨울에 따듯하고 햇빛 잘들고
아 방향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그리고 청소기 청소기는 무조건 좋은것 사야 결국 돌고 돌아 무선에 대기업이라고
중국산 샀다가 처음에 일년은 잘돌다가1년마다2~3개 바꿔보고 그냥 100만원짜리 대기업 국내 브랜드가
좋네요
쇼파고 책상의자고 이건 진짜 돈을 아낄만한 물건이 아닙니다. 그냥 무조건 좋은것 사세요 하이엔드를 사라는것이 아니라
의자는 가성비로 사는것 아닌것 같습니다.
양말이랑 속옷은 그냥 색상 두가지정도 정해놓고 특가 뜨면 많이 쟁여놓으세요 아침에 양말 찾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고
양말 많아도 점점 짝 안맞는 양말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속옷 쾌적하면 하루가 편안
겨울에 지내보면 알죠
한번 사면 최소 몇 년~10년 이상 쓸 거 같다 싶은 거는 가장 좋은 걸 사는 게 맞더라고요.
좋은 것을 샀으니 쓰면서 스트레스도 적은 편이고 AS 등의 사후처리도 잘 되는 편이구요.
남향으로 이사오고 너무 좋더라고요
싸다고 가성비가 아니거든요. 싸기만 한건 비지떡이죠 그냥.
1년쓰는 10만원짜리/10년쓰는 50만원짜리 -> 후자가 가성비입니다.
예를 들어주신 중국산 청소기도 가격만 싸지 성능이 충족되지 않은거죠. 그냥 싼 제품.
하이엔드는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거 사라-> 이게 가성비 있는거 사는겁니다.
수백 수천년 지구에 살아보니
사람이 살기 좋은 방향이 있더라- 라고 하는것이죠
지금은 현대기술과 에너지로 나쁜 풍수지리를
극복하는 거라고 봅니다
보일러 안틀고도 23도는 유지하고... 컴퓨터 켜놓으면 25~28도도 유지 가능하더군요.
남향집 독채. 진짜 완전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옷(외출복)도 싸구려 마구잡이로 사지 않고.
내 스타일 딱 맞는 그 브랜드로만 색상별로(너무 아닌 색은 빼고) 옷장에 넣어두면.
아침에 옷 고르는 시간이나 노력도 꽤 절약됩니다.
옷은 많아도 결국 입는 것만 입게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