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배 앵커가 특수부 검사를 인터뷰로 잡도리하는 모습이 명 수사관 저리가라입니다 ㅎ
맨날 수사하다 당하니까 속이 뒤틀릴겁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박상용이 검사만했지 변호사나 피의자 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어
불필요한 말들을 너무 많이 해버렸다고요.
박상용에게 마이크 주지말라는데
이미 수 많은 거짓말과 모순된 발언을 해왔기에
할 수 있을때 확실히 조져주어야죠.
ps 1 /
국정조사는 공소취소를 위한것이기에 위법이다. 그러니 선서를 안했다 -> 예단
경기도지사의 방북을 위한 불법송금을 경기도지사가 모를리 없다. 그러니 주범이다. -> 예단
항상 이런식으로 정치적 예단으로 결론을 내리고 짜맞추기 수사를 해온 행태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ps 2 /
앞으로는 극우 유튜브 아니면 출연 안할것으로 예상됩니다 ㅎ
인터뷰하려면 자리를 깔아줄게 아니라 확실히 아픈 질문을 해야해요.
수사 브리핑 할 때 빼놓고는 본 적이 없는데 말이죠.
말투, 태도, 걸음걸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