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403/133670340/1
우리 군이 40년간 사용해 온 K2 소총을 대체하기 위한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올해 하반기에 수립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3일 “현재 한국형소총-II 사업의 선행연구를 진행 중”이라며 “사업추진기본전략 수립 등 적기 전력화를 위한 사업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사청은 올해 8월쯤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수립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기본 전략이 확정될 경우 오는 2028년 사업이 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을 국내외 업체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할지, 국산 신형 개인화기를 연구개발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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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소요 숫자만 놓고보면 개발 자체도 나쁘지 않겠지만
총 정도는 외국에서 잘 만들어진거 사오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한국의 고질적인 개인화기에 투자 안하는거 생각해보면 더더욱 말이에요.
k2가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모를까 딱히 그렇지도 않았고 말이에요.
물론 비교적 최근들어 k2c니 뭐니 나오기는 했지만
해외의 총기 바리에이션들에 비할바는 안되니 말이에요.
문제는 총기도 함정마냥 국내 회사간 경쟁이 심해서 국내개발로 가도 일정대로 진행하기는 어려울겁니다.
해외 제품이면 다양한 회사들이 각종 바리에이션들을 만들어 파는 경우들이 많으니까요 (ar계통들..)
새제품을 만드느냐 vs 있는거 구매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앰비컨트롤이나 트리거압같은 건 업체에서 알아서 잘 적용하면 될테니까요.
한국하고는 큰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호환 부품도 시장에 널렸고 하니..
H&K랑 협력해서 개발중이라고 하니 HK416의 개선변형품 정도가 올해나 내년쯤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은 5.56mm를 대체할 차기 미군 제식 소총탄이 정해져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