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병원에 환자가 없어요
병원 자체는 검사기구도 많고 방도 많고 그런데...
존중하는 말투가 어려울까요
다른 병원 데이터 제가 어떻게 기억한다는 건지...꼽주는 건 좀 그렇네요
일부로 찾아왔는데 건방진 듯한 말투, 고압적인 태도 넘 싫어요.
어쩐지 병원에 환자가 없어요
병원 자체는 검사기구도 많고 방도 많고 그런데...
존중하는 말투가 어려울까요
다른 병원 데이터 제가 어떻게 기억한다는 건지...꼽주는 건 좀 그렇네요
일부로 찾아왔는데 건방진 듯한 말투, 고압적인 태도 넘 싫어요.
Previous philosophers had sought to understand the world, whereas the point was to change it.
정의로운 검사
공정한 판사
자상한 의사
저널니즘에 충실한 기자-언론인
뭐 대충 뭐 한손에 꼽습니다.
그렇게들 친절하시고 가격도 저렴하더군요.
서비스업이라 경쟁이 심한데는 많이 차이가 납니다.
예를들어 반대로 그 의사도 다른데서 한 피검사 그것도 몰라요? 다 나오는거 아니에요?(당연히 안 나옵니다) 먹던 약 주쇼 아 나 먹던 약 먹는거 안 나와요? 이런 이야기 하루에도 십수번은 들을텐데요
사실 찾아갈 정도의 병의원이나 의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됩니다 어차피 편의점 만큼이나 많은게 병의원이고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의료선택권이 강하고 넓은 국가입니다 요즘은 세상이 각박해져서 찾아서 왔다고 하면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그런 분들이 부정적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확률상 높거든요 ㅈㄱㅌ,ㅊㅁㅅ 드립치는 사람은 진상 가능성 높습니다
기존 다니셨던 곳 포함해서 다른 곳, 맞다고 생각하시는 곳 가시면 됩니다
의사가 배가 불렀네요.
병원이 의술만 좋아서는 운영이 안될텐데,
근처에 경쟁 병원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특히나 요즘은 답정너 환자가 넘처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한 의사는 개인적으로 의료인으로서 보단 인간적으로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빅5 종병 교수 정도되는 권위를 가지고 있어야 유튜브에서 뭐라던데, ai가 뭐라던데 소리가 환자에게서 안나오지,
동내 의원은 그냥 환자들이 유튜브 박사 ai박사 되서 답도 없는 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