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시아파의 교황같은 존재를 협상중에 통수치고 암살한거죠
미국 현대사에 있어서 분기점이 될 수 도 있을 최악의 결정이 아닐까 합니다.
차라리 이란이 핵협정 위반하고 몰래 핵미사일을 만들다 걸렸다 같은 상황으로
갔으면 유럽이나 다른나라들에게도 명분이 되서 과거 이라크전처럼 연합해서 강력하게 압박했을텐데....
똑똑하게 처리할거였으면 핵협정하고 일단락 지어놓은 상황에서
일부러 핵미사일 만들수 있게 살짝 길터놓고 '만들수 있으면 만들어~~ 안걸릴수 있는 좋은 찬스잖아~'
같은 느낌으로 미끼던져놓고 기다리다가 이란이 몰래 핵만들게 만들고 그걸 잡아내서
'내 이럴줄 알았다 이ㅅㄲ들은 답이 없어요..... 다들 보세요 이란이 또 전세계의 믿음을 배신하고 몰래 핵미사일 만들다 걸렸습니다'
하면서 죠졌어야 하는거죠...... 그걸 안물면 그거대로 핵위협은 사라지는거라 나쁠것 없었을 거구요
전쟁 터지기 전에 이란입장에서도 진짜 이러다 전쟁나겠다 싶어서
매우 많은걸 양보하고 핵도 포기하는쪽으로 이야기가 나온상황이였다는게 영국이라던지를 통해서 드러난 상황인데
' 아 ㅅㅂ 모르겠고 너 계속 짜증났으니까 그냥 뒤져라' 같은 양아치으로 협상중에 통수를 쳐버렸죠
일본이 진주만 통수친것과 별반 차이가 없을정도 아닌가 싶네요
미국이 그럴 능력이 안되겠습니까?
이란으로써는 절대 용서할수가 없겠네요
이란 국민들이 힘을 내서 이겨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신 경제제재풀어달라고 제안.
파격적인 제안이었고 협의가 진행중이었는데...
난데없이 협의중에 폭격해서 그런 제안을 한 지도부를 전원 몰살.....
진짜 황당한 일이죠.
당시 미국에서 이란에 파견한 협의 대표단은
유대인 트럼프 사위 (전부터 이스라엘, 중국, 러시아 3중 스파이로 강하게 의심받음)와
트럼프 친구 부동산 업자가
였다고 하죠.
이란의 항복과도 같은 제안을 호도해서
트럼프에게 상황을 의도적으로 거꾸로 보게 되었고
분노해서 공격했다는 설이 많은데
비밀 문서 해제되려면 트럼프가 죽고 한참 뒤겠죠.
할수도 없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한거 때문에,
미국이 iran 수뇌부를 폭격하며, 주권을
훼방하는 것도 약육강식의 국제사회가
되버렸죠..게다가 이란의 민주화시위대를 학살한거때문에
Iran 정부도 내세울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