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및 수명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건 당연한건데
이건 사실 체감되긴 어렵거든요.
제가 느낀걸로는
몸이 가벼워지고 생활이 편해지고
그로 인해서 일상 생활을 좀더 수월하게 할수 있는것.
이게 제가 느끼기엔 제일 큰 차이같습니다.
운동 할때와 안할때는
걷기에서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근데 사실 그 외에는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ㅋㅋ(좋겠죠뭐)
건강 및 수명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건 당연한건데
이건 사실 체감되긴 어렵거든요.
제가 느낀걸로는
몸이 가벼워지고 생활이 편해지고
그로 인해서 일상 생활을 좀더 수월하게 할수 있는것.
이게 제가 느끼기엔 제일 큰 차이같습니다.
운동 할때와 안할때는
걷기에서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근데 사실 그 외에는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ㅋㅋ(좋겠죠뭐)
그리고 피부도 좋아집니다.
체감할 수 있는 그러한 효능이 있기 때문에 저도 운동을 꾸준히 하는 중입니다. 그걸 느끼는 단계까지 가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무릎 통증 원인은 physiological 개별 하지구조, 슬관절, fascia, ligament, 반월판, 근육적 특성, 러닝 강도, 비만, 자세 등등 다양합니다.
스쿼트 하기 싫어 죽겠습니다. ㅜㅜ
골골할때 하면 확실히 느껴집니다.
약간 스팀팩 같은 느낌 ㅋㅋ
심적 안정이 생긴다. (긍정적 효과)
침대에 누우면 늦어도 10분 안에 잠든다.
제가 느낀 운동의 효과는 우선 대표적으로 이 정도네요.
심장의 1회 박출량(Stroke Volume)이 늘어났고, 근육 내 모세혈관이 더 조밀해져서 산소를 실어 나르는 효율이 극대화되었습니다. 분당 산소 섭취 능력이 약 8.7% 향상되었습니다.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1,600cc 엔진이 1,800cc급으로 보링(Boring)된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한 2년 좀 넘게 생활하고 있는데, 크게 3가지 정도 효과를 봤습니다.
1. 피검사 수치 호전: 중성지방의 극적인 감소와 HDL 상승
- 2021년도에 피검사 결과 중성지방에 190이 넘었었는데, 2025년에는 111이 나왔습니다.
- 2021년도에 HDL이 45였는데, 2025년에는 53이 나왔습니다.
2. 복부 둘레 소량 감소: 몸무게는 큰 차이가 없는데, 복부 둘레도 좀 감소하고, 복부가 전반적으로 슬림(?) 해졌습니다.
3. 피부가 좋아졌습니다: 오랜만에 본 사람들은 전부다 피부톤이 밝아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LDL 쪽으로 집안 내력(아버지 포함, 친가쪽 어르신들 대부분이 콜레스테롤 약을 드심)이 있는지라, 중성지방 관리를 빡세게 해야하는데, 걷는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저도 스타틴 같은 콜레스테롤 약은 고려해야할거 같아요.. 죽어도 LDL은 안떨어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