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740467
국짐에 오세훈 김용태 김재섭 같은 류가 제일 저질이라 보는데,
이번에도 우리가 소스 제공해준건가요?
국회의원들 씩이나 하면서 자기가 한 성과 업적으로 이길 생각은 못하나보네요.
투표는 오늘 했고 배는 떠났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740467
국짐에 오세훈 김용태 김재섭 같은 류가 제일 저질이라 보는데,
이번에도 우리가 소스 제공해준건가요?
국회의원들 씩이나 하면서 자기가 한 성과 업적으로 이길 생각은 못하나보네요.
투표는 오늘 했고 배는 떠났습니다.
서울시장이 능력만으로 뽑을건 아니라 봐서, 패스 했습니다.
뭐랄까 같은 민주당이지만 너무 가치관이 차이나서..
박주민은 진보당쪽이 더 맞아보이구요
뭐 민주당 스펙트럼이 넓긴하지만요
당에서 궂은일도 많이하니 찍으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바꿨습니다.
남의당 간섭말고 충실히 좀 일해야죠.
생각나네요. 어짜피 그당에 있는한 자리하나가 목적일겁니다. 합리적인척 청년정치인인척
마치 이낙연이 대장동 소스 퍼트린거 생각나더군요.
정치인은 역시 오래두고 볼 일입니다.
욕망 앞에서 평정심 유지하는 정치인 찾기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성동구민으로 오랜시간 정원오 후보 본 바로 서울시장 다른 두사람 & 오세이돈보다 훨씬 잘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