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0118534167466
세계 1위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시장 기대를 밑도는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나이키는 이날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6 회계연도 3~5월(4분기) 매출이 2~4% 감소하고, 연말까지도 한 자릿수 초반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분기 2% 성장과 이후 더 큰 폭의 증가 예상과는 대비된다.
엘리엇 힐 최고경영자(CEO)는 "이는 복잡한 작업이며 일부는 내가 바라는 것보다 더 오래 걸리고 있다"며 "그러나 방향은 명확하고 시급성은 분명하며, 기반은 점차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이키는 장기간 이어진 매출 부진 이후 시장 지배력을 회복하려 하고 있으나, 여러 악재가 산적한 상황이다. 유럽과 중동에서는 재고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쟁에 따른 소비 둔화와 유통 차질도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중화권 및 기타 지역 부진이 이어지면서 북미 지역 호실적이 희석됐다.
퀄리티도 개구리고 QC도 개구리고. 신제품이나 혁신적인 제품은 없고. 옛날 모델만 주구장창 리발매 하고
신발 발볼은 개선할 생각도 없고. 망할만 하죠/
근데 코로나 시절에 복각해서 나오던거 안팔렸던게 좀 컸을거 같기도 하고.. 찔끔찔끔 푸니 평판도 나빠졌을꺼 같구요.
첫째거랑 제것 에어맥스97 두켤레가 있는데, 첫째는 이미 불편하다고 거들떠도 안본지 오래고
저도 신으면 불편하긴 합니다.
마이클조던이 있던 그때 그리고 그 직후 그랜트힐 아이버슨 케빈가넷 팀덩컨 코비 등등등 재미난 팀 선수들이 많았지요
맥스 90, 95, 97
포스로우는 푸에르토리토 한정판
포스 고추장에 된장
세이즈믹
쿠키니 코카콜라
프레스토, 우븐
샥스R4
요즘 NBA는 나이키는 뭐하는건지 잘 모르게되었어요 그때 향수 복사중일까요 현시대에 새로운 무언가로 이끌고 있을까요. 그게 제가 나이를 먹어서 점점 관심이 없는 건지 걔네들이 매력이 없어진 건진 모르지만 ㅎㅎ
2. 정품 사려면 공홈 뿐입니다.
3. 크림도 계속 가품 이슈 나는 중...
4. 근데 짝퉁이 더 튼튼합니다. (...)
5. 정품 내구도가 요새 양말이랑 같이 사면 양말 보다 먼저 구멍날 정도입니다.
다른 좋은 신발들도 많아서 나이키를 특별히 선호하지는 않습니다만, 이 광고 텍스트가 딱 맞더군요.
요새 카본화 선수용은 한번 신고 버려야 되는 수준입니다.
예쁜가는 신규 디자인 나온지가 언제인데... 전통 운운하는건 예전 QC 생각하면 이런거는 너무 뻔뻔한것 같고...
기능도 보급형은 아디다스에 다 털리고 있는데 내부는 저러고 있나보군요.
내구성 생각하면 이제 싸구려 브랜드 같습니다.
짝퉁보다 내구도 딸리면 말 다 했죠.
옷 좀 보려다가 그냥 포기하게 되더군요
나이키 왠지 노년층을 위한 운동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노년되면 그대로 아디다스 신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 사러 매장 갔다가 별로여서 뉴발란스 구매,
요즘 제 구입 패턴입니다.
그런데 쿠션느낌이나 밑창 접착제 삐져나온게 정말 디자인만 같은 모델같이 수준이 떨어졌더군요.
슬리퍼를 살려는데 제 치수로 아예 발이 안들어가서 두치수를 업했더니
그제서야 들어가는데 그것도 꽉껴서 발등에 벌건자국이 남을정도,
같은 치수 표기된거 두종류를 신어봤는데, 발볼도 제각각 길이도 1.5cm이상 차이나요.
값은 비싼데 퀄리티가 이따위니.....잘되길 바랬나요.
한정판에 편집샵용으로만 집중하고 매장판은 물건도 없고
물건이 있어도 누가 이런 색상의 신발을 사지? 싶은 것만 있고
가격은 엄청나게 올랐는데 품질은 엄청나게 나빠졌으니 관심이 없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