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거때는 강성 이미지가 플러스일지 몰라도, 행정가를 뽑는 지방 선거에선 마이너스일 뿐 입니다..... 추미애도 이번에 토론에서 바닥을 보였고, 박주민도 본인 컨텐츠는 기억이 안나고 그저 정원오 네거티브만 하는거 보면 이런 생각이 더욱 굳어지네요 국회의원 깜냥이 있고, 행정가 깜냥이 있는거 같습니다
국회의원 선거때는 강성 이미지가 플러스일지 몰라도, 행정가를 뽑는 지방 선거에선 마이너스일 뿐 입니다..... 추미애도 이번에 토론에서 바닥을 보였고, 박주민도 본인 컨텐츠는 기억이 안나고 그저 정원오 네거티브만 하는거 보면 이런 생각이 더욱 굳어지네요 국회의원 깜냥이 있고, 행정가 깜냥이 있는거 같습니다
간혹 3선 의원의 검증됨, 경력, 민심은 무시 못한다고 하는데 노도강금관구+은평은 강남서초 같이 국힘 달고 나오면 당선되는 지역의 대척점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그리고 마용성 소리 들을 정도로 부동산에 경도되고 보수화된 성동구에서 자치단체장 3선도 검증과 민심이 없다기엔 마냥 쉬운 일은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간혹 양 당원만 지선 투표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민주당원의 말을 잘 듣는 후보가 되어야한다는 것은 전국에 있는 민주당원 분들의 의견이지 서울시민 전체의 의견은 아닌데 말이에요. 아무리 지선이 대통령의 허니문기간 기세와 함께한다지만 적어도 서울, 수도권 주요지역은 민주당색이 옅으면 옅을수록 승산이 오르는게 지금까지의 국룰이고 정배였죠.
서울시민이 아니라
민주당원표 얻는데 더 유리하다고 생각했겠죠.
본선이야 어차피 분위기상 유리하니까..
사실 그냥 뇌피셜이라고 하셔도 이해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약간의 확증편향 이런것도 있고 해서요...
추장군도 중앙정치 하면서 의장을 노리는게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서울 시장 경선도 보니까 참 씁쓸하네요
김대중 대통령의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이라는 표현을 빌리면
입법, 행정, 사법의 영역에서 모두 둘 다 갖추는 것이 이상적이겠지만
각각의 특수성에 따라 비중이 달라지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입법-행정-사법의 순으로 전자의 비중에서 후자의 비중으로 이동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박주민의원님도, 정원오 전 구청장 님도 좀 실망이긴 합니다. 선거에 매몰되어 있는 게 눈에 너무 보이네요.
예전에 유시민 작가님이 말씀하신 그 " 난 가 병" 말기 증세를 두분다 보여주고 계시죠. 쩝
강성이 아니면 이낙연이 생각나거든요.
전 강성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민주당 후보가 민주당 정신도 없다면..
다른당 가서 정치하라고 하고 싶네요.
강하게 말씀하신분 얘기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