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단어가 생각이 안나고…
그냥 일반인들의 상식과 이성의 선을 완벽히 이탈하는 어메이징 그자체인 집단들인것 같습니다.
개막장 짓거리를 한 검사는 공무원이 주구장창 여기 매체 저기 매체 나와서 지 변호나 하고 댕기고 있고
그걸 불러서 또 이슈몰이나 하고 논점 이탈 같이 하고 자빠져있는 본투비악마 언론 나부랭이들은 또 어떻고…
이와중에 오늘도 전광훈을 보석으로 풀어준 사법부, 판사 집단들은 또 보너스 트랙이고…
정말 어떠한 말도 이제는 필요없다 보이고…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제는 그냥 싹다 갈아엎는것만이 정답이다…라는 확신이 올 뿐이네요.
이건 도저히 자정은 커녕 단 1퍼센트의 상식도 존재하지가 않는 집단들입니다.
이젠 갈아엎어야죠 정말…이건 아닙니다 정말…
저는 이제 이런 집단들을 그냥 그대로 두는건 앞으로의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당장의 우리 자식들, 손주들을 위해서도 정말 칼을 빼들고 피를 볼때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그냥 정상적인 뭐고를 다 떠나서 인간의 집단들이 아닙니다. 그것도 민주주의 사회의 국가기관들이라는 것들이 불법계엄을 지나고서도 그냥 자기네 이너서클 안에서 티키타카질로 대한민국을 아주 난도질을 하고 개막장을 만들어놓고도 뻔뻔하게 계속 군림하려 든다는것 자체가…불법계엄의 주범중에 주범들이 바로 이 집단들이면서…
계보를 이을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