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박주민 "정원오에 선거법 위반 의혹…서울시장 경선 유예 필요"
여론조사 결과 가공해 제작·유포 의혹
정원오 "내부 법률 검토 후 적법 판단"
전현희·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이하 후보)는 경쟁자인 정원오 후보가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홍보물을 제작·유포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이 나올 때까지 본경선 일정을 유예하거나, (경선) 투표가 진행되기 전에 해당 후보 측에 명확한 경고 등 긴급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박 후보는 전날 낸 입장문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정 후보와 관련된 공직선거법 제96조 위반 의혹이 제기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략)
https://v.daum.net/v/20260407113225243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가요.
뭐가 어떻게 된 일이긴요 같은 민주당이라는 인간들이 김재섭이랑 같이 가장 유력한 자당 후보 담그려는 거죠 ㅋㅋㅋㅋ 정책이랑 공약으로 토론하면 발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네거티브 밖에 없네요 이번 서울 시장 경선은
정당하게 겨루면 못이긴단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