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의 이용자수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이용자수가 불과 몇 달 만에 완전히 회복됐다. 최근 흐름은 유출 사태 이전보다 이용자수가 더 늘어나고 있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4030051
와...제 얼굴이 화끈 거리네요. 쿠팡이 정부와 국민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도 계속 이용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이러니 김범석이 사과도 안하죠 아니 할 필요가 없죠.
로켓 배송의 힘이 엄청나긴하는 모양이네요. 저는 탈팡 후 네이버 스토어 이용하고 이젠 어지간하면 집 앞 마트가서 필요 물품사고 있네요. 배송 받으면 분리수거 쓰레기가 많이 나와 지구한테 미안하고 걷는게 건강에도 좋으니 마트 이용을 최대한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매출박살나고 이익 적자전환했으면서;;; 이용자 늘었어요~ 어서와서 쓰세요~ 이러는거져;;;
일본 불매도 그렇고 참여하는 사람만 계속 참여하는것 같습니다.
조금 불편하면 참기힘든 세상이라 뭐라 하기도 그렇고 어려운 부분이네요
그런논리면 한국에서 통신사 다털리고 안털린 쇼핑몰 거의없는데 사용할곳이 별로 안남네요;;;
그리고 내가보는 손실은 못참는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쿠팡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발생하는 증분비용이 더 크니깐 사용하는것이죠
그런데 그 조치에 대해 정부를 기만하고 (경찰 몰래 스스로 수사해서 강바닥에서 노트북을 독자적으로 건져냈다), 미국에 로비해서 한국 정부를 압박하는 것은 도를 넘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이슈화하는 것입니다.
회사문제나 노동 문제를 본질적인 해결이 아닌 정치나 검찰쪽에 로비로써 무마하는 정황이 나왔고,
미국 기업임을 얘기하며 대한민국을 깡그리 무시하고 알로 본게 포인트입니다.
개인정보 털린 통신사나 쇼핑몰들 잠깐 머리 숙이는 척만하거나 쉬쉬하고 넘어갔을 뿐
달라진 건 하나도 없는데... 욕은 쿠팡이 다 먹는 거 같네요.
쿠팡 사례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정보 털린 것 보다는 잠깐 머리 숙이는 척이라도 했냐 안했냐가 훨 중요한 문제인가 보군요.
쿠팡 문제는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죠.
그 이후 대응이 문제입니다.
미국에 로비를 해서 한국을 힘으로 누르려고 한 행위가 문제인거죠.
쿠팡이라는 기업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인식을 하고 있다는 반증을 보여준 사례라서 이렇게 일이 커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전의 유니클로 불매 때도 그렇고 이런 이슈들은 개인의 실질적인 편의와 부딪히면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금방 동력을 잃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업들도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 것 같고.
이코노미스트면 음...
가짜뉴스가 워낙 많아서 저는 믿지 않습니다
spc 상품 이용 안하는 것 처럼이죠.
쿠팡앱으로 납치태그 있네요. ㅋㅋㅋ
네이버가 더 싼 것도 많더군요.
저는 귀찮아서 주로 쿠팡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제 아내가 저보다 더 많이 이용을 하더군요.
기업 실적 나오면 두고 보면 됩니다.
SKT, KT 잘들 쓰고 있잖아요? 삼성은 또 어떻구요?
아시는분은 아시는데 참고로 기사의 대부분은 광고입니다.
히한하네요. 스텔스로 운행하나보네요.
괜히 열받아서 포기하고 다시 쿠팡을 사용하는 우를 범하지 마시고
꾸준히 평온하게 안쓰면 되는 겁니다.
숨쉬는거 불편하세요? 걷는 게 불편하세요?
로켓배송을 없으면 불편하다고 생각마시고 그냥 없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곳에서 주문할 때마다 쿠팡에게 간접적인 피해를 주는 거 같아
매번 만족스럽습니다.
안쓰고 있습니다
진짜 이전보다 사용자가 많아졌으면 박스부터 해서 프래시백이 안보일리가 없습니다.
과로,산재, 꺽기 등 노동감독이 제대로되어야죠. 탈팡해서 망하든 일하는 분들은 남아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