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브리핑에서 오늘 최대량의 폭격을 하겠다고 발언은 했는데, 이스라엘이 실행을 하고 있나 봅니다.
웬지 이번 에픽퓨리 처음부터 작전 스타일이 딱히 미군스럽지 않다라고 느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미군, 특히 중부사령부는 특별히 무슨 계획을 세운다 전략을 세우는거 없이 그냥 이스라엘 국방부 계획을 집행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표적리스트나 정보등은 미국 이스라엘이 공유하고 있을테니, 어디를 어떻게 때리는지 결정하는게 사령부 일인데, 그 스타일이 기존의 미군 보다는 이스라엘이 작전하는 스타일과 유사하지 않나 합니다.
뭔가 이스라엘이 작전계획을 세우면 미군은 그냥 병력과 장비를 제공하고 실행하는 일종의 하청업이 된듯합니다.
그 선두에 있는게 복음주의 똘아이 해그세스고 트럼프라고 봅니다.
모르긴 몰라도 미군내에서도 이번작전스타일에 불만이 적지 않게 있을듯합니다.
트럼프는 지금 상황에선 쩌리일뿐 진짜 플레이어이자 모든사태의 근본원인은 이스라엘입니다.
이란의 핵무기 개발능력 제거가 아니라
시리아 레바논을 집어 삼키는것이라고 추측합니다.
그리고 이번 전쟁은 미국보다 이스라엘이 더 나쁜것 같네요.
알자지라 뉴스를 보면 그런 낌새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상식만 있어도 알만한 사실입니다.
핵심인물 위치정보도 제공하고 협상하는 척 연기도 해주고 시키는대로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