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소송 건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이 안타깝긴 하지만... 28주 초고위험 산모가 지방에 가서 위급한 경우에 갑자기 받아줄 병원이 있을까 싶네요. 오히려 병원들이 더 꺼릴 것 같습니다.
sale1000
IP 106.♡.83.127
04-08
2026-04-08 0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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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체 기사 내용을 보니까 하나같이 전부다 남탓으로 일관되어있네요. 1차적인 문제, 원인제공, 근본적인 문제의 시작은 바로 당사자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산모는 최종적으로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결국 애만 희생된건데 왜 애들 상태를 생각안하고 장거리를 떠났는가? 임신부한테 있어서 아이보다 더 중요하고 분명한 사실이 어디 있을까? 그걸 생각했다면 절대 이동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한건데 언론과 마찬가지로 결국 끝까지 남탓으로 가는건 정말 죽은 애를 두번 죽이는 행동인겁니다.
자낙2
IP 210.♡.203.243
04-08
2026-04-08 08: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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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가족이 똑똑한 사람들이네. 국가에 소송준비중이라니. 누가 원인인줄 제대로 짚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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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소아과는 수가 5배는 올려야할듯요
대 소송시대에 출구전략은 덤이고요
맨 처음 진통이 생기고 3시간이나 있다가 119에 신고를 했다는데
그때 주저하지 말고 그냥 다니던 분당 병원으로 즉시 운전해서 갔다면 어땠을지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그러니 뺑뺑이해도 답이 안나오는거죠.
애초에 진료 받던 병원 동네를 벋어나면 안되는 초고위험 산모였어요.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니였어요.
왜 아픈중환자 (수술이력)
이 있는 산모가 대구까지 가서
고생이냐?
집주변에서 있어야지에
죽인거는 가족과, 남편…
그렇다고 해서 가족까지 들먹이며
그런짓은 하지 맙시다
전후 사정도 모르는 마당인데요
분만은 어찌 한다 해도 아이들을 살려야하니.... 어려운 상황입니다..
1차적인 문제, 원인제공, 근본적인 문제의 시작은 바로 당사자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산모는 최종적으로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결국 애만 희생된건데 왜 애들 상태를 생각안하고 장거리를 떠났는가? 임신부한테 있어서 아이보다 더 중요하고 분명한 사실이 어디 있을까? 그걸 생각했다면 절대 이동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한건데 언론과 마찬가지로 결국 끝까지 남탓으로 가는건 정말 죽은 애를 두번 죽이는 행동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