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물가 잡기’에 응답...LG유니참도 반값 생리대 내놔 | 매일경제
앞서 유한킴벌리도 지난달 신규 중저가 생리대 ‘좋은느낌 순수 수퍼롱 오버나이트’를 출시했다. 제품 생산은 지난달 9일 대전공장에서 시작됐다.
제품 공급가는 유한킴벌리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좋은느낌 오리지널’의 절반 수준이다.
유통업체들도 저렴한 생리대를 잇달아 출시했다. 홈플러스, 세븐일레븐, 다이소 등 유통업체들이 깨끗한나라 등 제조사와 협업해 1월 중순부터 개당 100~200원대 생리대를 잇달아 출시했다.
특히 쿠팡이 개당 99원 생리대 출시를 시작으로 홈플러스와 이마트, 다이소, 편의점 등에서 경쟁적으로 할인 행사를 하다 보니 유사 상품 대비 73% 할인 품목까지 나왔다.

그래도 이런 부분에서는 정부랑 한발 맞춰 주네요.
유기농이어야 하고 코튼마크가 붙어있어야 하고 등등
편의점만 봐도 싼 생리대에는 먼지가 쌓여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