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으로 병원 오는 거면 진짜 환자부담금은 고작 10% 내외이니..
일단 죽을 병이라는 건 나라에서 대부분 지원을 해주고요, 그리 심각하지 않지만 죽을 수 있는 병도 80%까지는 지원해주는 경우가 많더군요.
게다가 소득이 적으면 이마저도 의료급여 혜택으로 전부 무료죠.. ㄷㄷ
질병으로 병원 오는 거면 진짜 환자부담금은 고작 10% 내외이니..
일단 죽을 병이라는 건 나라에서 대부분 지원을 해주고요, 그리 심각하지 않지만 죽을 수 있는 병도 80%까지는 지원해주는 경우가 많더군요.
게다가 소득이 적으면 이마저도 의료급여 혜택으로 전부 무료죠.. ㄷㄷ
저도 죽을병 걸리기 전까지는 희망회로를 돌리며 살았죠.
그러나 막상 병원에 갔더니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더군요.
이거 안 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데 어떻게 안 해요.
통합간병실 없다는데 어떻게 가요.
남는 베드가 없다는데 어떻게 다인실 가요.
극히 일부라고 해도 외면할 숫자는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곳으로 세는 것을 감시할 제도를 좀 더 다듬고, 정말 필요한 사람이 지레 겁먹고 시도하지 못하지 않게 정보 접근성을 더욱 편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원 입원시 보호자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맞벌이시대에는 쉽지 않고 통합병실은 항상 부족하여 간병인을 고용하게 되는데 비용이 많이 들죠.
대부분의 경우 퇴원후에도 계속 간병비가 들어가는 케이스가 있으니 어지간한 수입이 아니면 힘들어요. '긴 병에 효자 없다' 라는 말이 간병에서 나온 말이나 다름없죠.
과잉진료 -> 보험료 지급 거부 -> 파산
나이드신 분들은 병원에서 폐렴이니 패혈증이니 병원균이니 옮아
항생제도 안들고 가시는 분들 수두룩 합니다 어떤병으로 들어갔다가
다른병이 생겨서 가는 케이스요
본문글은 다른의미로 적었어야 된다 보네요
우리나라는 건강보험 하나 잘되있어서 아파서 병원가면 의료보험 혜택은 정말좋다
라는 식으로요
이제 어느 정도 기술이 개발된 만큼, 경제적인 측면에서 간병에 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진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환자가 죽냐 사냐 기로에 있는 중환자실도 간병인이 필요없는 듯 하고요.
중환자실은 간병인도 출입통제되고 특별히 허가된 경우만 허용하는 듯 합니다.
건강보험기준 최상위 등급이라면 80만원 이상 병원비가 나오면 나중에
건강보험에서 환급해주는데 법정최저임금을 받고 있으면 여기에 해당하더군요.
물론 건강보험적용분에 한해서요.
요양병원은 모두 간호간병 통합으로 운영하는데 대충 모든 비용 합쳐 월 100만원 근처가
되는 듯 합니다. 요양병원이 부담되는 경우 요양원가는데 여기는 국가가 일부 비용
부담해서 환자에 따라 월30만원에서 70만원정도 부담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