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미묘하게 심기를 건드리는 빌런들이 많으신가봅니다. 저도 그렇고 누구나 주위에 그런 사람들 있을 수 있는데 특별히 뭘 잘못했다고 하기도 애매하게 심기를 거스르는 경우죠. 행동에 있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안드실 껍니다. 그럴때 에너지를 그쪽에 쏟지 말고 다른 긍정적인 생각이나 즐거운 일을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그러려고 합니다. 저는 청각과민증이라는게 있는 것 같아서 주위에서 반복적인 소음이 나면 거기에 꽂혀서 아주 불편하거든요. 근데 청각과민증이 없는 사람들은 인지를 못한다고 하네요. 신기합니다. 고로 사람이라는게 다 다른데 나만 느끼는 불안가지고 나만 스트레스 받는게 억울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소리 내는거 하려고 합니다. 항상 남들도 듣기 싫은 소리라 생각하고 자중했는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 보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ㅋ.
이자뿌스
IP 112.♡.72.194
04-07
2026-04-07 1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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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over님 제가 쓴글인줄. 저도 요새 텀블러 쾅쾅 내려놓기 신발 질질 끌기 문 쾅쾅 닫기 등 하고 있어요. 저만 괜히 배려한다고 신경쓰는게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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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평소 사이가 안좋은신게 원인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ㅋㅋ
싫은 사람은 뭘해도 싫으니까요
점심시간이야 뭐 서로 양해해줘야 한다지만…
점심시간에 운동하고와서 근무시간 시작즈음에 도시락 까먹는 모습도 별로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