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에 출장을 왔습니다.
어제 도착해서 업무 보고 저녁에 혼밥할곳 찾다가 장어탕 먹으러 방문했는데요.
늦은 시간인데도 몇테이블은 식사중이더군요.
장어탕 시키고 온김에 잎새주도 시켰습니다. 역시 전남이라 밑창이 튼실했구요. 장어탕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오픈키친인데 서방부터 주방까지 외국인분들이 정말 많은데 진정한 세계화는 지방에서 이미 시작했다더니 정말이네요.
고흥군에 출장을 왔습니다.
어제 도착해서 업무 보고 저녁에 혼밥할곳 찾다가 장어탕 먹으러 방문했는데요.
늦은 시간인데도 몇테이블은 식사중이더군요.
장어탕 시키고 온김에 잎새주도 시켰습니다. 역시 전남이라 밑창이 튼실했구요. 장어탕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오픈키친인데 서방부터 주방까지 외국인분들이 정말 많은데 진정한 세계화는 지방에서 이미 시작했다더니 정말이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장어탕은 여수에서 먹어봤는데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다음 달에 고흥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ㅎㅎ
지방도시들은 이제 외국인 종업원이 흔합니다.
맨날 구이만 먹다가 회식 떄 탕도 먹어봤는데 깜놀